
K-water, 기후위기 시대 AI 물관리 기술 알린다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기후위기 대응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물관리 기술 공유에 나섰다. 21일 K-water에 따르면 공사는 20~22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기후위기 시대, AI로 여는 슬기로운 물관리'를 주제로 진행되며 산·학·연·관 전문가와 학생, 해외 교류 학회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석한다. 최근 공공 물관리 분야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홍수 대응 중요성이 커지면서 AI와 위성 기술 등을 활용한 대응체계 고도화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K-water 역시 AI 기반 물관리 기술 활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K-water는 행사 기간 기후위기 대응과 가뭄 대응, 초소형 위성 활용, 글로벌 도시 물관리 등을 주제로 총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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