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MK 추천매물] 수원 호매실지구 8.5%대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7/13/news-p.v1.20260709.eb8a27107b7b428ca5c871a784e06de4_R.jpg)
[7/13, MK 추천매물] 수원 호매실지구 8.5%대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
[사진]◇청주시 오창IC 인근 KT율량빌딩 ‘청원구 율량동에 위치한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대지 1만702㎡, 연면적 2만1363㎡인 지하 3층~지상 8층 빌딩.’ 매각가 3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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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MK 추천매물] 수원 호매실지구 8.5%대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7/13/news-p.v1.20260709.eb8a27107b7b428ca5c871a784e06de4_R.jpg)
[사진]◇청주시 오창IC 인근 KT율량빌딩 ‘청원구 율량동에 위치한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대지 1만702㎡, 연면적 2만1363㎡인 지하 3층~지상 8층 빌딩.’ 매각가 320억원..

국민평형 트렌드 이끌 요인 점검최근 인터넷 부동산 카페에 비슷한 가격의 A지역 34평(전용면적 84㎡) 아파트와 B지역 25평(전용 59㎡) 아파트 중에서 ‘어디를 사는 게 좋냐’..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사진)이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12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국민훈장 모란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을 세운 인물에게 주는 훈장으로, 5개 등급 중 두 번째로 높다. 김 회장은 2022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구 전문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아 민간 중심의 인구정책 논의를 이끌어왔다. 특히 '기업이 인구 회복의 길에 앞장선다'는 신념으로 기업이 인구위기 대응의 주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1996년 창립 이후 '구성원 중심의 행복한 회사를 만든다'는 경영철학 아래 결혼·출산·양육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김 회장은 수훈 소감
제30회 매일경제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종합대상 수상작으로 DK아시아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동탄호수공원 자연앤자이'와 우..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3년만의 재매각에서 새주인을 찾았다. 12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화자산운용이 보유 중이던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지난 6월 말 DHG자산운용에 매각됐다. 매각가격은 약 300억원으로, 3.3㎡당 약 661만원 수준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위치한 이 물류센터는 토니모리가 지난 2016년 부지를 매입한 후 2019년 준공했다. 대지면적 2만3350㎡, 연면적 1만4997㎡, 지상 2층 규모다. 준공 후 이화자산운용에 매각 후 임차 방식으로 250억원(3.3㎡당 약 551만원)에 매각했고, 10년간의 장기 재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는 토니모리가 통임대 형태로 사용하게 된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서울에서 올해 들어 10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거래가 16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줄었지만 공급 부족과 신축 선호가 이어지면서 주요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68㎡는 지난 6월 12일 130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5월 23일에도 전용 133㎡이 105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00억원대 거래가 이뤄진 바 있다. 10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거래는 올해만 16건이 이뤄졌다. 가장 높은 금액에 거래된 단지는 에테르노청담으로 전용 231㎡이 지난 5월 1일 218억원에 거래됐다. 이어 나인원한남,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압구정현대, 한남더힐, 래미안원펜타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강남·서초·송파·용산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조합원이 국민평형으로 재입주 할 경우 8억원이 넘는 추가 분담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최고 평형인 80평형에서 펜트하우스로 옮길 경우 분담금은 최소 125억원이 드는 것으로 추산됐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평형 신청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평형별 추정 분담금과 보유세, 이주비 이자 등을 담은 참고자료를 배포했다. 조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35평형 조합원이 재건축 이후 같은 35평형을 선택할 경우 추정 분담금은 8억3300만원이다. 25평형 소유자가 26평형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6억1400만원의 분담금을 부담해야 한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펜트하우스 분담금이다. 현재 단지 내 최대 평형인 80평형 조합원이 재건축 이후 공급되는 116평형

‘K-디벨로퍼'의 해외 영토확장이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중심인 뉴욕 맨해튼 분양형 고급주택(콘도)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디벨로퍼 업계의 맨해튼 진출은 최근 들어 처음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디벨로퍼 HM그룹은 최근 뉴욕 맨해튼 중심부인 트라이베카(Tribeca)에서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미국 맨해튼 트라이베카 개발사업'은 1개동,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의 고급 콘도미니엄 23가구를 짓는 프로젝트이다. 펜트하우스 2가구도 포함돼 있다. 총 사업비는 약 1800억원이다. 트라이베카는 맨해튼 남서부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뉴욕에서 주거 선호도 및 주택가격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HM그룹은 현지 부동산 개발업체인 '프라스퍼 프라퍼티 그룹(Prosper Property Group)'과 공동 시행한다. 현재 인허

"토지거래허가구역 선정 전부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 매매 문의가 쏟아졌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삼성전자 평택 공장이 들어설 때 투자했던 사람들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인근 공인중개사) 정부가 최근 광산구, 동구, 서구, 남구 등 호남 반도체 첨단국가산단 사업 예정지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지만 이미 6월 말부터 인근 토지 계약이 다수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심이 쏠린 곳은 넓은 농지가 있는 광산구 우산동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송정동, 인프라가 갖춰진 서구 치평동 등이다. 일부 아파트에는 그동안 없던 매수 대기자들도 나왔다. ■7월 첫주 인근 토지에 매수세12일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7월 첫주 우산동에서 계약된 토지는 최소 4~5필지 이상이다. 대부분 평택 삼성전자 공장 건설 당
![[단독] 동탄 갭투자 줄었는데 토허제 지정…실수요자 “어디 가라고” 분노](https://pimg.mk.co.kr/news/cms/202607/12/rcv.YNA.20260705.PYH2026070504720006100_R.jpg)
화성동탄·용인기흥 등 ‘셔세권’ 올들어 7개월간 갭투자 감소세 실거주 매매 많았는데 규제묶여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비규제 지역이던 경기 화성 동탄구과 용인 기흥구의 갭..

'K디벨로퍼'의 해외 영토 확장이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중심인 뉴욕 맨해튼에서 분양형 고급주택(콘도미니엄) 개발사업(사진)에 뛰어든다. 국내 디벨로퍼 업계의 맨..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3~17일 전국 4곳에서 총 530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서울에서는 동작구 상도동 363-10 일원에 건설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가 분양한..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비규제 지역이던 경기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의 갭투자 비율이 규제 이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셔세권' 지역으로 투자보다는 실거주 수..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교육과 의료, 식사, 커뮤니티까지 품은 하나의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올해 제30회 매일경제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종합대상에 오른 DK..
![[부동산 손자병법] "강남4구로 불러주세요"… 동작의 야심, 사당동 대변신 채비](https://pimg.mk.co.kr/news/cms/202607/13/20260713_01160119000001_L00.jpg)
서울 강남·송파·서초구와 함께 '강남 4구'로 묶이는 지역은 어디일까. 이 마지막 자리를 두고 강동구와 동작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지인 '올림픽파..
![[부동산 손플노트] 최상의 입지 공덕동 재개발, 학군지만 갖추면 딱인데…](https://pimg.mk.co.kr/news/cms/202607/13/20260713_01160119000002_S00.jpg)
서울 안에서도 입지 좋은 곳만 선별적으로 상승하는 양극화가 뚜렷해지면서 '입지 불변'이라는 말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수요자들 사이에서 매수할 아파트 기준으로 '브역대신평초'(브랜..

[파이낸셜뉴스] "토지거래허가구역 선정 전부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 매매 문의가 쏟아졌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삼성전자 평택 공장이 들어설 때 투자했던 사람들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인근 공인중개사) 정부가 최근 광산구, 동구, 서구, 남구 등 호남 반도체 첨단국가산단 사업 예정지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지만 이미 6월 말부터 인근 토지 계약이 다수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심이 쏠린 곳은 넓은 농지가 있는 광산구 우산동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송정동, 인프라가 갖춰진 서구 치평동 등이다. 일부 아파트에는 그동안 없던 매수 대기자들도 나왔다. ■ 7월 첫주도 '폭풍 계약'...토지 수요 '쑥' 12일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7월 첫주 우산동에서 계약된 토지는 최소 4~5필지 이상이다. 대부분 평택

건설현장 위험작업·건설기계 조종중 휴대폰 사용땐 300만원 이하 과태료건설현장에서 위험 작업 등을 하는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를 ..

[파이낸셜뉴스] 하이엔드 아파트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고급 마감재와 커뮤니티 시설을 앞세우던 경쟁이 조경과 문화, 교육, 헬스케어 등 입주 이후의 생활 경험까지 차별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이 지난 10일 언론에 처음 공개한 '디에이치 방배'는 이런 변화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단지다. 압구정과 성수 등 대형 재건축 수주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도 조경과 문화, 주거 서비스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경에 담은 하이엔드 전략 현대건설은 11일부터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THE H SHOWCASE'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사전점검이 단지 내 하자 점검 등 완성도 확인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민들이 실제 생활하게 될 공간과 커뮤니티, 주

[파이낸셜뉴스]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3년만의 재매각에서 새주인을 찾았다. 12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화자산운용이 보유 중이던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지난 6월 말 DHG자산운용에 매각됐다. 매각가격은 약 300억원으로, 3.3㎡당 약 661만원 수준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위치한 이 물류센터는 토니모리가 지난 2016년 부지를 매입한 후 2019년 준공했다. 대지면적 2만3350㎡, 연면적 1만4997㎡, 지상 2층 규모다. 준공 후 이화자산운용에 세일 앤 리스백(매각 후 임차) 방식으로 250억원(3.3㎡당 약 551만원)에 매각했고, 10년간의 장기 재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는 토니모리가 통임대 형태로 사용하게 된다. 이화자산운용은 지난 2023년에도 한 차례 매각을 시도했으나 당시에는 매수자를 찾지

23일 부동산 대토론회 앞두고 李 보유세 등 세금 의제 언급하자 오세훈 “공급·전월세 안정 논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 ..

국민의힘은 최근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에 나선 것에 대해 12일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확산을 이끌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12일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 기술을 개발했지만 실증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중견 건설사의 실제 현장을 제공하고 실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금을 기존 최대 15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으로 늘렸으며, 하반기 6개월 동안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선정 기술은 수요기반형 6건과 자율제안형 4건으로 구성됐다. 수요기반형에는 △회전형 SLAM 기반 공동주택 지하부 균열 점검 기술 △지능형 엣지 카메라와 VLM(시각·언어모델)을 연계한 건설 위험작업 탐지·분석 솔루션 등이 포함됐다. 자율제안형에는 △건설현장 잉여자

지난달 서울 아파트 가격 동향 전셋값 상승률, 매매가 웃돌아 6년여만에 매매 거래량이 앞서 전셋값 오르고 입주물량도 줄어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순수 전세 매물의 월세화가 빨라..
![[단독] 압구정5 조합원도 펜트하우스 가려면 최소 126억…국평 8억 분담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0/202607101024373416_l.jpg)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조합원이 국민평형으로 재입주 할 경우 8억원이 넘는 추가 분담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최고 평형인 80평형에서 펜트하우스로 옮길 경우 분담금은 최소 125억원이 드는 것으로 추산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평형 신청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평형별 추정 분담금과 보유세, 이주비 이자 등을 담은 참고자료를 배포했다. 조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35평형 조합원이 재건축 이후 같은 35평형을 선택할 경우 추정 분담금은 8억3300만원이다. 25평형 소유자가 26평형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6억1400만원의 분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펜트하우스 분담금이다. 현재 단지 내 최대 평형인 80평형 조합원이 재건축 이후
![[단독] 'K-디벨로퍼' 맨해튼 깃발...HM그룹 '트라이베카 고급주택' 개발](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2/202607120941593110_l.jpg)
[파이낸셜뉴스] 'K-디벨로퍼'의 해외 영토확장이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중심인 뉴욕 맨해튼 분양형 고급주택(콘도)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디벨로퍼 업계의 맨해튼 진출은 최근 들어 처음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디벨로퍼 HM그룹은 최근 뉴욕 맨해튼 중심부인 트라이베카(Tribeca)에서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미국 맨해튼 트라이베카 개발사업'은 1개동,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의 고급 콘도미니엄 23가구를 짓는 프로젝트이다. 펜트하우스 2가구도 포함돼 있다. 총 사업비는 약 1800억원이다. 트라이베카는 맨해튼 남서부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뉴욕에서 주거 선호도 및 주택가격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HM그룹은 현지 부동산 개발업체인 '프라스퍼 프라퍼티 그룹(Prosper Property Group)'과 공동 시행한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12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국민훈장 모란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을 세운 인물에게 주는 훈장으로, 5개 등급 중 두 번째로 높다. 김 회장은 2022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구 전문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아 민간 중심의 인구 정책 논의를 이끌어왔다. 특히 '기업이 인구 회복의 길에 앞장선다'는 신념으로 기업이 인구 위기 대응의 주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1996년 창립 이후 '구성원 중심의 행복한 회사를 만든다'는 경영철학 아래 결혼·출산·양육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결혼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분의 1을 서울 강남3구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집계됐다. 강남3구 쏠림 현상은 확대되며 그 비중은 5년 만에 가장 컸다.12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시군구별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부세 결정세액은 1조308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강남3구에서 낸 주택분 종부세는 4300억원으로 전국의 32.9%를 차지했다. 강남3구 비중은 2020년 39.5%에서 2021년 27.8%, 2022년 25.6%로 낮아졌다. 그러다 2023년 27.6%, 2024년 29.2%, 지난해 32.9%로 3년 연속 확대됐다. 2020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30%대에 진입한 것이다. 고가주택 중심으로 집값 상승이 두드러졌거나 서울 강남 3구에 실거주하는 이들이 늘어난 영향 등으로 분석된다. 종부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현대건설이 중동 프로젝트에 투입될 여과 설비 조달을 위해 인도 수처리 전문기업 아이온 익스체인지와 약 5283만 달러(약 795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중동 프로젝트에 사용될 여과 설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사업 기간은 착수 후 18개월이다. 아이온 익스체인지는 최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로부터 해당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이번 계약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중동 프로젝트에 필요한 핵심 여과 설비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아이온 익스체인지는 해외 수주 잔고를 확대하고 중동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지역 플랜트 및 인프라 사업에서 추가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규제지역이 총 40곳으로 늘어나며 남은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규제지역이 지정될 때마다 인근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옮겨간 점이 확인됐던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