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늘리려다 유령도시 된다"...낡은 용도규제, 바꾸자 [부동산 산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25/202606251533351724_l.jpg)
"주택 공급 늘리려다 유령도시 된다"...낡은 용도규제, 바꾸자 [부동산 산책]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산책'은 전문가들이 부동산 이슈와 투자 정보를 엄선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민간 미이용 토지에 대한 긴급 실태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지구단위계획상 용도지역의 변경 제한, 기반시설 용량 부족 및 주민 민원 등 여러 이유로 개발이 안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부는 현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비주거시설의 주거용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민간 토지 긴급조사, 비주거 → 주거 전환, 사실, 3기 신도시도 용도가 상업·업무인 경우 분양이 쉽지 않습니다. 업무용지에는 주거용 오피스텔 또는 지식산업센터, 상업용지에는 생활형숙박시설 등으로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현재 이같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