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시의 갑작스런 지원 취소...정비사업 이주비 단 2명만 받는다](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4/11/19/202411191621518064_l.jpg)
[단독] 서울시의 갑작스런 지원 취소...정비사업 이주비 단 2명만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이주비 융자지원을 약속했던 청량리8구역 조합원 9명 중 7명에게 "이주비 지원이 어렵다"고 기습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미 자력으로 돈을 마련해 세입자를 내보내고 이주를 완료시켰다는 것이 이유다. 결국 서울시가 이주비 관련 1차 집행하게 되는 금액은 3억5000만원, 지난 2월 홍보한 500억원의 0.7%에 불과할 전망이다. ■ "자력 이주시킨 사람은 지원 못 받아" 15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청량리8구역 조합은 최근 서울시로부터 7명의 대출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다. 1차 지원 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사람이 9명이었는데, 사실상 2명만 지원을 받게 된 것이다. 문제는 서울시가 기존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던 입장을 번복했다는 점이다. 앞서 청량리8구역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