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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의 갑작스런 지원 취소...정비사업 이주비 단 2명만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단독] 서울시의 갑작스런 지원 취소...정비사업 이주비 단 2명만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이주비 융자지원을 약속했던 청량리8구역 조합원 9명 중 7명에게 "이주비 지원이 어렵다"고 기습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미 자력으로 돈을 마련해 세입자를 내보내고 이주를 완료시켰다는 것이 이유다. 결국 서울시가 이주비 관련 1차 집행하게 되는 금액은 3억5000만원, 지난 2월 홍보한 500억원의 0.7%에 불과할 전망이다. ■ "자력 이주시킨 사람은 지원 못 받아" 15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청량리8구역 조합은 최근 서울시로부터 7명의 대출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다. 1차 지원 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사람이 9명이었는데, 사실상 2명만 지원을 받게 된 것이다. 문제는 서울시가 기존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던 입장을 번복했다는 점이다. 앞서 청량리8구역 조

2분기 오피스텔 매매 0.30% 하락…월세 0.71% 상승
파이낸셜뉴스

2분기 오피스텔 매매 0.30% 하락…월세 0.71% 상승

[파이낸셜뉴스] 지난 2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0.30% 하락했다. 서울은 아파트 대체 수요가 이어지며 매매·전세·월세가 모두 올랐지만, 지방은 공급 물량 누적 여파로 매매 약세가 계속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 분기 대비 0.30% 내렸다. 하락폭은 1·4분기(-0.41%)보다 줄었다. 수도권은 -0.33%에서 -0.19%로 낙폭이 축소됐고, 서울은 0.23%에서 0.24%로 상승폭이 소폭 커졌다. 반면 지방은 -0.70%에서 -0.71%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부산(-0.84%), 대구(-0.70%), 광주(-0.55%), 인천·세종(-0.53%) 순으로 매매가격이 많이 내렸다. 서울은 교통 여건이 좋은 도심권 역세권과 준신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가격이 올랐다. 매매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일부 선호 입지로 수요가 몰리는 반면, 지방은

전국 집값 0.33% 상승…서울 1.03%↑·전셋값도 1%대
파이낸셜뉴스

전국 집값 0.33% 상승…서울 1.03%↑·전셋값도 1%대

[파이낸셜뉴스]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서울과 수도권의 강세에 힘입어 0.33% 올랐다. 서울은 매매가격이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인 1.03% 상승한 데 이어 전세가격도 1.08% 뛰었다. 지방 매매가격은 0.01% 오르는 데 그쳐 수도권과의 온도차가 더 뚜렷해졌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전국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3% 상승해 5월(0.21%)보다 오름폭이 0.12%p 커졌다. 수도권은 0.46%에서 0.67%로, 서울은 0.90%에서 1.03%로 상승폭을 키웠다. 지방은 5월 -0.02%에서 6월 0.01%로 상승 전환했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전국 1.37%, 서울 4.52%다. 6월 기준 5대 광역시는 0.05% 하락한 반면 8개도는 0.04% 올랐다. 울산(0.31%)과 전북(0.19%) 등이 상승했고 광주(-0.31%)와 제주(-0.17%)는 하락했다. 세종은 매매가격이 0.19% 하락했지만 전

LX, 윤리경영 대면교육…청렴·보안 기준 재확립
파이낸셜뉴스

LX, 윤리경영 대면교육…청렴·보안 기준 재확립

[파이낸셜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본사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교육을 진행했다. 조직 내 청렴 기준을 재정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15일 LX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열었다. 교육에는 본사 임직원과 자회사 LX파트너스 직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로 시작됐다. 이어 △성희롱·성폭력 예방 △장애인식 개선 △반부패·청렴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교육도 포함됐다. 공공기관의 윤리경영은 내부 규정 준수에 그치지 않고 국민 신뢰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청렴 교육뿐 아니라 인공지능(

호반그룹, '호반런' 챌린지...42.195㎞ 뛴다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 '호반런' 챌린지...42.195㎞ 뛴다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이 임직원의 건강한 일상,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호반런' 챌린지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운영기간 누적된 거리를 합산, 42.195㎞를 달성하면 완주자로 인정된다.15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그룹 본사 2층 피트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챌린지는 피트니스 러닝머신을 이용한 후 본인 이름이 적힌 포스트잇과 함께 러닝머신 거리 화면을 촬영하고,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로 당일 운동 기록을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호반그룹은 적극적인 참여 독려를 위해 다양한 시상을 마련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메달을 증정하는 '완주상'을 수여한다. 완주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러닝화와 무선이어폰 등을 특별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호반그룹

'최고 198.67대 1'...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1순위 청약마감
파이낸셜뉴스

'최고 198.67대 1'...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1순위 청약마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 일대 주택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이 지역 분양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강남권과 여의도 접근성이 뛰어난 지리적 이점에 더해 대규모 주거지 개선 사업이 맞물리면서, 동작구 정비 사업 단지들의 몸값은 서초구 등 준강남권 입지만큼 높아지는 분위기다. 실제 올 상반기 공급된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의 핵심 단지의 분양가를 분석하면, 노량진 6구역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비롯해 2구역 ‘드파인 아르티아’, 8구역 ‘아크로 리버스카이’ 등의 전용면적 59㎡(25평형) 공급 가격은 20억~22억 원 선이다. 3.3㎡(평)당 평균 분양가가 8500만 원 안팎에 도달하면서, 서울 도심 내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진입 장벽도 그만큼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DL건설, 협력사 상생교육 실시…250개사 참여
파이낸셜뉴스

DL건설, 협력사 상생교육 실시…250개사 참여

[파이낸셜뉴스] DL건설이 협력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하며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DL건설은 지난 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250개 협력업체의 현장 기술자와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전 신청은 조기 마감됐다. 교육은 협력업체의 실무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건설산업기본법 △하도급법 △건설현장 노무관리 △납품대금 연동제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건설 관련 법규의 주요 내용과 위반 사례, 산업재해 예방, 노무관리 등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DL건설은 매년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상호협력교육을 실시하며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국

한화포레나,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 공개
파이낸셜뉴스

한화포레나,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 공개

[파이낸셜뉴스] ㈜한화 건설부문이 외관 디자인, 문주·출입구 통합 디자인에 이어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도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5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한화포레나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를 개발했다. 신규 디자인은 단지 진입부에 대한 기존 인식을 확장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랜드 플로우는 진입부와 단지 내부 공간을 명확히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약 3m 높이의 디자인월을 배치해 외부 소음과 시선을 차단한다. 단지 내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웅장한 공간감을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디자인월 외부 동선은 절제된 식재로 개방감을 높였고, 내부 동선은 풍성한 식재로 차별화된 경관을 제공한다. 특히 디자인월 구조를 활용한 '승하차 전용공

코레일, 방글라데시에 철도 정비장비 공여…K-철도 기술이전 마무리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방글라데시에 철도 정비장비 공여…K-철도 기술이전 마무리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토교통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방글라데시 철도청에 디젤기관차 유지보수 장비와 함께 유지관리 체계 구축,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며 K-철도 기술의 해외 확산에 나선다. 코레일은 방글라데시 철도청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기관차 유지관리 기술이전 사업'의 핵심인 디젤기관차 유지보수 장비를 공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글라데시 철도청의 철도차량 유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국토교통부 공적개발원조(ODA) 연계 사업이다. 코레일은 지난 2023년 사업을 수주해 3년간 기술이전 사업을 수행해왔다. 코레일은 현지시간 14일 방글라데시 치타공 철도 차량기지에서 공여식을 열고 엔진 부하 시험기, 부품 세척장비, 차축 베어링 착탈기 등 유지보수 장비 18종을 방글라데시 철도청에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 공개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 공개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 입주민을 위한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을 공개했다. 차별화된 하이엔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5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오티에르 반포' '오티에르 신반포'에 처음 적용됐다. 향후 '오티에르 포레'를 비롯한 주요 하이엔드 단지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도입된 플랫폼은 단순한 세대 내 기기 제어를 넘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주거 경험을 하나로 통합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세대 내 가전 및 조명, 냉난방 등을 제어하는 '마이홈', 커뮤니티 예약과 생활 정보를 공유하는 '라이프',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인 '소셜'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특히 '소셜' 기능은 기존 주거 플랫폼에서 보기 드문

용산 나진상가, AI·ICT 신산업 거점으로…26층 복합업무시설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용산 나진상가, AI·ICT 신산업 거점으로…26층 복합업무시설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7·18동 일대가 신산업 업무시설과 시민 개방공간, 입체보행 네트워크가 어우러진 복합거점으로 탈바꿈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신축공사' 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대상지는 용산구 한강로2가 15-2번지 일대 나진상가 17·18동과 용산주차빌딩 부지다. 사업을 통해 지하 9층~지상 26층, 연면적 약 15만5000㎡ 규모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번 계획은 기존 전자상가 일대의 산업적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AI·ICT 등 신산업과 연계 가능한 업무공간을 도입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라운지 등 시민과 입주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했다. 상부에는 신

"출퇴근이 편해지면 삶의 가치도 바뀐다"… 철도망 확충에 움직이는 수도권 단지들
파이낸셜뉴스

"출퇴근이 편해지면 삶의 가치도 바뀐다"… 철도망 확충에 움직이는 수도권 단지들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을 좁히는 철도망 확충 계획이 수도권 주택 시장의 가치를 판가름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개통 후 인근 지역의 시세 흐름으로 분석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동탄역 인근 ‘동탄역 롯데캐슬’(전용면적 84㎡)은 지난달 약 1년 전 거래가(15억3500만 원) 대비 7억원가량 상승한 22억2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KB부동산 조사에 의하면 GTX-A 동탄~수서 구간이 개통된 이후인 2024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경기 화성시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4.24%로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평균 상승률인 3.17%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기도 화성시 외에도 GTX-A 구성역 이용권에 있는 용인시 기흥구 ‘힐스테이트 구성’(전용면적 59㎡)이 지

삼성물산·HJ중공업 맞손...해모로에 스마트 주거서비스 '홈닉' 적용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HJ중공업 맞손...해모로에 스마트 주거서비스 '홈닉' 적용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HJ중공업과 협력해 스마트 주거 서비스 '홈닉'을 기반으로 한 주거 환경 혁신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HJ중공업과 주거 서비스 앱 '해모로by홈닉'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HJ중공업의 아파트 브랜드 '해모로' 신축 프로젝트 입주민들은 홈닉을 통해 고품격 스마트 서비스를 누리게 됐다. 해모로by홈닉을 도입한 단지 입주민은 △홈IoT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비 조회 및 공지 확인 △방문차량 예약 및 주차 위치 확인 △에너지 관리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J중공업은 이번 도입을 통해 스마트 주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대형 정비사업 및 공공·민간 주택 수주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향후 AI

서울 주택 매매심리 5개월래 최고
파이낸셜뉴스

서울 주택 매매심리 5개월래 최고

서울과 경기의 주택 매매심리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 서울의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도 역시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15일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6월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8.8로 전월보다 2.1p 올랐다. 지역별로 서울은 138.0을 기록해 지난 1월(138.2)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경기 역시 125.7로 지난해 6월(130.4) 이후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인천의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7.0으로 전월 111.8보다 하락했다. 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3.0으로 전월보다 0.2p 낮아졌다. 서울은 123.8로 전월(124.2)보다 소폭 하락했고, 경기는 118.1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서울 집값 상승 기대 더 커졌다…매매심리 5개월 만에 최고
파이낸셜뉴스

서울 집값 상승 기대 더 커졌다…매매심리 5개월 만에 최고

[파이낸셜뉴스] 서울과 경기의 주택 매매심리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 서울의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도 역시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반면 전국 전세시장 소비심리는 소폭 하락하며 매매시장과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15일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6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115.9로 전월보다 1.0p 상승했다. 이 지수는 주택 매매시장과 전세시장의 소비심리를 합산한 지표다. 수도권은 123.4로 전월 대비 1.3p 올랐고, 비수도권은 107.3으로 1.0p 상승했다. 서울의 주택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130.9를 기록했다. 지난 4월 122.2에서 5월 129.9로 크게 오른 데 이어 6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는 121.9, 인천은 11.2로 집계됐다. 매매시장 심리는 더욱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

국토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곳 선정
파이낸셜뉴스

국토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곳 선정

[파이낸셜뉴스]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 내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부산에 이어 지방권에서는 두 번째 사례다. 15일 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둔산지구 2개 구역 5252가구,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2545가구 등 총 7797가구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둔산지구에서는 14번 구역인 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와 13번 구역인 목련·크로바 2798가구가 포함됐다. 송촌·중리·법동지구에서는 6번 구역인 보람·삼익소월 2545가구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됐다. 대전에서는 10개 구역, 총 3만800가구가 신청했다. 선도지구는 대전에서 특별정비계획을 가장 먼저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이다. 다

반도체공장 배관 공사 부담 던다…층간 방화구획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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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장 배관 공사 부담 던다…층간 방화구획 기준 완화

[파이낸셜뉴스] 반도체공장이 제조공정 변경에 따라 설비배관을 옮길 때마다 바닥을 뜯어내야 했던 부담이 줄어든다. 일정 요건 아래 스프링클러 설치 등으로 동등 이상의 화재안전 성능을 확보하면 층간 방화구획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이날부터 8월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반도체공장은 설비배관을 추가하거나 이동할 때마다 콘크리트 바닥으로 된 층간 방화구획을 철거한 뒤 재시공해야 했다. 앞으로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하고 소방청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를 거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면 층간 방화구획 설치 의무를 완화한다. 공정 전환이 잦은 반도체공장의 현실을 제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16일부터 지급…월 25만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16일부터 지급…월 25만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경유 전세버스 3만9000대에 16일부터 유류비 보조금이 지급된다. 유가가 ℓ당 1900원일 경우 차량 1대당 월 약 25만원을 지원받는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 7일 공포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의 후속조치로 '여객자동차법 유가보조금 지급지침' 개정을 통해 시행된다. 노선버스에 지급하던 유가보조금 적용 대상을 전세버스로 확대한 것으로 최근 중동 사태로 커진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려는 취지도 담겼다. 지원 대상은 전체 전세버스의 97%를 차지하는 경유 전세버스다. 노선버스에 적용 중인 유류세연동보조금과 유가연동보조금을 모두 지급하되, 지급 단가는 노선버스의 70%로 정했다. 7월 기준 유류세연동보조금은 ℓ당 149원, 유가연동보조금은 98원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27년 7월 15일까지다. 자원

천안 원도심 대단지...'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천안 원도심 대단지...'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천안 원도심에서 1400여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오는 8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조성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의 대단지이다. 전용 59~114㎡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은 천안 원도심이다. 기존 도시 인프라와 두정·불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특화설계를 통해 수납은 물론 공간 활용도까지 강화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공원·바다 조망…대형건설사 3곳 뭉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공원·바다 조망…대형건설사 3곳 뭉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자연 조망권을 갖춘 주거 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 바다와 대형 공원 조망권을 동시에 갖춘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들은 실제 주택시장에서도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송도센트럴파크와 인접한 인천 연수구 ‘더샵센트럴파크2’(전용면적 104㎡)는 지난 5월 12억3500만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청라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인천 서구 ‘청라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는 3.3㎡당 평균 매매가가 2433만원으로 서구 지역 평균보다 60% 높은 수준을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선호도는 분양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지난 5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공급된 ‘더샵송도그란테르(G5-11)’는 단지 전면에 호수 조

"난 이제 집 없다"…李대통령, 29년 보유한 분당 아파트 팔렸다
파이낸셜뉴스

"난 이제 집 없다"…李대통령, 29년 보유한 분당 아파트 팔렸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매각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수일내 본계약"... 시세보다 10% 저렴하게 내놔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분당 아파트에 대해 "수일 내에 본계약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소유 아파트의 매수자는 가계약자와 동일인으로 토지거래 허가를 받는 데에 시일이 소요돼 최종 매매 계약 체결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 지난 2월 28년간 보유해온 전용면적 164㎡인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이 대통령 부부는 지난 1998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면적 164㎡(59평형) 아파트를 3억

"아이돌이 집 사서 화난 게 아니에요"…대출 막히고 부동산이 만든 '新계층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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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집 사서 화난 게 아니에요"…대출 막히고 부동산이 만든 '新계층 사다리'

[파이낸셜뉴스]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청년층의 자조섞인 반응이 올라왔다. 상당수 청년이 문제 삼은 건 비슷한 또래의 인기 연예인이 고가 아파트를 마련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었다. 청약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대출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결국 계약금과 잔금을 현금으로 동원할 수 있는 사람만 당첨의 과실을 누릴 수 있다는 구조에 분노의 초점이 맞춰졌다. 부동산과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안유진이 아니라 청약제도가 문제"라거나 "현금 없는 청년은 당첨돼도 계약할 수 없다", "분양가상한제가 현금 부자에게 시세차익을 몰아주는 제도로 변했다"는 등 부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14일 부동산 전

철근값 18.6% 뛰자…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77%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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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값 18.6% 뛰자…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77% 인상

[파이낸셜뉴스]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가 0.77% 오른다. 지난 3월 정기 고시 이후 고강도 철근 가격이 약 18.6% 상승하면서 정부가 비정기 조정에 나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고강도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를 비정기 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기본형건축비는 16~25층,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 ㎡당 222만원에서 223만7000원으로 인상된다. 조정된 기본형건축비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기본형건축비는 택지비, 택지·건축 가산비와 함께 분양가 상한을 이루는 항목이다. 적용 대상은 공공택지와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의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이다. 기본형건축비는 매년 3월1일과 9월15일 정기 고시된다. 다만 정기 고시 후 3개월이

1호선 병점역 생활권 중심입지에 1783가구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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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병점역 생활권 중심입지에 1783가구 대단지

GS건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개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16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8월 10~12일이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인접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오산화성고속도로, 오산용인고속도로, 양산동~국도1호선

HUG ‘주택공급·주거금융 리더’ 새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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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주택공급·주거금융 리더’ 새 비전 선포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택공급·주거금융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중장기 전략을 개편해 '주거금융 공공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14일 HUG에 따르면 최인호 사장은 전날 부산 본사에서 새 비전 및 혁신 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주거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주거금융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공개했다. 중장기 경영전략도 전면 개편해 정책·시장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주거금융 공공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략방향으로는 △빈틈없는 주거안전망 실현 △주택공급 활성화 선도 △ESG 경영 확산 △AX 기반 미래경영 전환을 설정했다. 국민체감·현장소통·미래혁신은 기관장 경영방침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략 재편은 전월세 시장과 주택공급 여건 변화 속

증시 내리자 부동산에 쏠리는 눈… 자금 대이동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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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내리자 부동산에 쏠리는 눈… 자금 대이동 하나

올해 주식·채권 매각 자금이 주택 매입으로 이어진 가운데 최근 증시 급락으로 부동산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자산시장의 투자심리가 얼어붙을 것이라는 전망과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교차된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주택자금조달계획서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으로 마련된 주택 매입 자금은 총 3조7254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식·채권 매각 자금의 65.5%(2조4396억원)가 서울 주택 매입에 사용됐고, 상당수가 강남 3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이어지며 위험성이 큰 자산보다는 안전 자산인 부동산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며

돈 안도는 PF 시장… 신규 공급 갈수록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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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도는 PF 시장… 신규 공급 갈수록 위축

#.한국디벨로퍼협회에 따르면 주요 회원사들의 신규 사업 추진은 멈춰 선 지 오래다. 땅을 찾는 것도 어렵지만 건전성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부동산 파이낸싱(PF) 대출이 올스톱 됐기 때문이다. 한 시행사 관계자는 "한 예로 부동산 PF 위험가중자산(RWA) 가중치가 150%로 설정되면서 브릿지론 등 아예 대출이 안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PF 연착륙 정책이 2년 넘게 흐르면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PF 규모와 비중도 상당 부분 안정화된 반면 신규 대출 중단 등 자금조달(익스포저) 규모가 9분기 연속 위축되면서 공급 기반 악화로 나타나고 있어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비주택 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해온 시행사들의 경우 신규 사업에 나서지 않고 있다. 디벨로퍼협회 주요 회원사들이 대표적이다.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대장 아파트’에만 매수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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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대장 아파트’에만 매수 몰렸다

#. 1403가구가 사는 수원시 권선구 대장 아파트 '수원하늘채더퍼스트1단지'. 이달 들어 전용 59㎡와 74㎡에서 각각 7억1000만원, 7억7200만원으로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하지만 이 단지를 제외하면 주변에 시세가 오르는 곳은 크게 없다. 비슷한 규모가 사는 인근 단지 '수원아이파크시티2단지'는 84㎡가 최근 7억400만원에 거래됐는데, 지난달 대비 오히려 가격이 2000만원 넘게 하락했다. 이달초 경기 화성 동탄, 구리, 기흥이 토지거래허가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수원 권선구, 안양 만안구, 남양주 등에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하지만 풍선효과는 '대장 아파트'에 몰렸고 나머지는 횡보하거나 오히려 하락세가 나타났다. ■"대장만 가네" 단지별 차등 현상 심화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풍선효과 수혜지로 꼽힌 지역에

"이주비 대출 풀고, LTV 낮춰야"… 규제 완화 요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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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풀고, LTV 낮춰야"… 규제 완화 요구 쏟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앞두고 열린 국토교통부의 주택공급 확대 토론회에서 이주비 대출·공공기여 등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문이 쏟아졌다. 비아파트 금융·보증 지원 확대와 도심 저이용 부지 개발도 공급 속도를 높일 보완책으로 제시됐다. ■"비아파트 공급 정상화해야" 국토부는 14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 토론회'를 열었다. 공급·금융·세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국토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가 릴레이로 개최하는 토론회의 첫날로 △비아파트 공급 회복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도심·공공택지 공급 △공공부문 분양·임대 적정 비율 △임대주택 공급 다변화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정부, 부동산정책 의견 수렴 착수…23일 대통령 주재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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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정책 의견 수렴 착수…23일 대통령 주재 대토론회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부동산정책 수립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14일 주택공급(규제) 토론회를 연 데 이어 15일 주택금융, 16일 부동산세제 토론회를 진행한 뒤 23일 대통령 주재 대토론회에서 의견을 종합한다.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재정경제부가 각각 주택공급(규제)·주택금융·부동산세제 토론회를 주관한다. 이날 열린 첫 토론회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발제와 참석자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고, 전 과정은 생중계됐다. 주택공급 분야에서는 △민간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규제 합리화 △도심 유휴부지의 주거·상업시설 활용 △비아파트 신축 공급을 위한 다주택자 금융·세제 규제 등이 주요 논의주제로 제시됐다. 15일 주택금융 토론회에서는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