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전세사기 가능성 분석"...직방, '지킴진단' 서비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직방은 부동산 계약 전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AI)이 매물의 권리관계와 주변 환경 리스크를 점검해 주는 '지킴진단' 리포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킴진단'은 사용자가 계약하려는 주택의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해당 매물의 권리관계와 주변 주거 환경의 위험 요소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직방은 이번 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난 수년간 중개 현장에서 수집한 수만 건의 계약서 데이터를 AI에 학습시켰다. 특히 실제 체결된 계약뿐 아니라 검토 단계에서 중단된 사례와 관련 판례까지 반영해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실제 거래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정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상황별 맞춤 특약' 제시다. AI가 매물의 권리관계와 거래 조건을 분석해 전세 사기 가능성이나 분쟁 소













!["침대에서 회사까지 15분"...강남 월세 57만원 신혼집[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6/202604161807488456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