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대로변 최고 높이 100m로 상향...강동 중심지로 재편
[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지난 22일 개최한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동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강동구 성내동 451번지 일대 약 38만㎡ 규모로, 잠실광역중심과 천호·길동 지역중심을 연결하는 축에 위치해 있다. 이번 재정비에서는 높이 및 용적률 완화, 최대개발규모 폐지 등을 통해 보다 유연한 개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고높이는 강동대로변은 80m에서 100m로 올림픽로는 60m에서 70m로 완화했고, 용적률은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 개편을 반영했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기준)용적률은 180%에서 200%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기준)용적률은 230%에서 250%로 상향하는 등 개발 여건을 개선했다. 아울러 대상지를 입지 특성에 따라 강동대로변,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