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방음에 보증금 보호까지 '사각지대'…비아파트가 외면받는 이유 [주거사다리의 '밑단'·③]](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07/202607071409070193_l.jpg)
주차·방음에 보증금 보호까지 '사각지대'…비아파트가 외면받는 이유 [주거사다리의 '밑단'·③]
빌라로 대표되는 비아파트는 살고 싶은 선호의 주거지가 아닌 살 수 밖에 없는 수요의 주거지다. 주거 사다리의 맨 끝단이라 불리는 비아파트, 그 곳에 사는 이들과 전문가들은 선호의 주거가 되기를 고민하며 정부를 향해 그 고민을 함께 하자며 한 목소리를 냈다. [파이낸셜뉴스] "요즘 신축 빌라는 아파트 못지않게 잘 나와요. 옵션도 잘돼있고, 방 보러 온 신혼부부들도 '너무 좋다'면서 감탄하긴 하는데 막상 계약은 잘 안 하려고 하죠. 28평 신축 빌라보다 18평 소형 평수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아요."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공인중개사가 한 말이다. 깔끔한 주방과 욕실, 최신 창호와 가전제품을 갖춘 신축 빌라는 오래된 시설에 가격까지 비싼 구축 아파트보다 매력적인 데도 선호도는 낮다는 얘기였다. 지


!["우리 빌라는 집으로 치지 말아 주세요"…'비아파트' 집주인들의 이상한 호소 [주거사다리의 '밑단'·②]](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23/202607231403185096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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