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밋 클라비온' 특공 93가구에 6083건 몰려…19일 1순위 청약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서 공급되는 써밋 클라비온이 특별공급 93가구 모집에 총 6083건의 청약 접수를 기록하고 19일부터 1순위 청약 절차에 들어간다.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지난 18일 진행된 써밋 클라비온 특별공급에는 93가구 모집에 6083건이 접수됐다. 유형별로는 생애최초가 12가구 모집에 3650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혼부부 26가구에 1454건, 신생아 17가구에 748건이 각각 접수됐다. 이 외에 다자녀가구 193건, 노부모부양 15건, 기관추천 23건으로 집계됐다. 접수 물량의 상당수는 생애최초와 신혼부부 유형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44~59㎡의 중소형 일반분양 물량과 신길뉴타운의 주거 인프라, 하이엔드 브랜드 등이 맞물리며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층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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