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올 1분기 영업이익 2556억...전년 대비 68% 증가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올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날 올 1~3월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9514억원, 영업이익 2556억원, 당기순이익 1958억원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매출은 전년 동기(2조767억원) 대비 6.0%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513억원)와 비교하면 68.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580억원) 대비 237.6% 늘었다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공사 원가 상승기에 착공한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준공되는 등 건축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 1~3월 신규 수주는 3조4212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8238억원) 대비 21.2% 늘었다. 특히 도시정비사업 부문 수주 잔고 규모는 2조3629억원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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