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INCO, 공제사업 누적 매출 8000억…보유공제 실적 첫 판매공제 추월
[파이낸셜뉴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공제사업 누적 매출 8000억원을 돌파했다. 2021년 누적 매출 5000억원 달성 이후 약 5년 만에 이룬 성과다. 22일 K-FINCO는 공제사업을 시작한 2006년 8월부터 올해 5월 11일까지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 8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실적 가운데 K-FINCO가 상품 설계부터 보상까지 직접 책임지는 '보유공제' 실적은 4561억원으로, 과거 위탁 판매 방식인 '판매공제' 실적(3444억원)을 처음 넘어섰다. K-FINCO는 사업의 내실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K-FINCO는 2006년 판매공제 방식으로 공제사업을 시작한 뒤, 2018년부터 직접 위험을 인수하는 보유공제 체제로 전환하며 독립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맞춰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를 출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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