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국제철도연맹 10개국 초청…'지속 가능한 철도' 논의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일본, 호주, 인도, 몽골 등 UIC 아·태 지역 10개 회원국 대표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철도'를 주제로 강의와 토론, 현장 견학 등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현장에는 루시 앤더튼 UIC 지속가능국장을 비롯한 국내외 철도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친환경 철도정책 △철도 분야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 △지역사회 협력 방안 등 강의를 진행했다. 각국의 대표들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략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그룹토론 세션에서 철도 산업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과 코레일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한국 철도의 첨단 유지보수 시스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