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진출 기업, 알스퀘어 지도 보며 현지화 전략 세워" [인터뷰]](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5/202604151829368243_l.jpg)
"베트남 진출 기업, 알스퀘어 지도 보며 현지화 전략 세워" [인터뷰]
코로나19 이전 '피크'를 찍었던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뷰티·푸드 산업뿐만 아니라 자동차·반도체·전자·항공·의료 등 기술 집약적 기업들의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베트남은 여전히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 1순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되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 역시 '파란불'이다. ■"베트남, 해외 진출 선호 1위 국가" 15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에 따르면 베트남 북부 산업단지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4·4분기 주요 제조 거점인 하이퐁(11.7%), 하남(11.3%), 하이즈엉(10.5%)에서 토지 임대료도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했다. 알스퀘어의 윤수연 글로벌투자실장(CIO·상무)과 신지민 베트남 지사장은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