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담금 7억 낼 판"… 3.3㎡당 재건축 공사비 역대 최고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공사비가 3.3㎡당 1000만원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시점은 지난 2024년이다. 이후 약 2년 만에 1300만원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공사비가 등장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공사 입찰공고를 낸 여의도 '목화' 아파트 공사비가 3.3㎡당 1370만원으로 책정됐다. 목화 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로 재탄생한다. 종전 최고 공사비는 지난 2024년 체결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2차'로 3.3㎡당 1300만원이다. 조합 입찰공고를 분석해 보면 공사비 1000만원 시대는 2024년부터다. 당시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과 마포구 도화동 '마포로1구역 제10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 초기단계에서 아예 1000만원이 넘는 공사비를 제시하면서부터다. 올해 들어서는 3.3㎡당 1000만원은 기본이 되고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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