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연장도 안되는데 안나오는 매물...이유 알고보니?
[파이낸셜뉴스]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이 지난 17일부터 중단됐지만 서울 아파트 시장은 무덤덤한 모습이다. 양도소득세 중과 일몰을 앞두고 나올만한 매물은 모두 나왔고, 오히려 전월세 공급 감소와 임대료 상승 등 임대차 시장 불안으로 영향이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서울 25개 자치구와 과천, 분당 등 경기도 12개 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는 대출 만기 연장이 전면 중단됐다. 업계에서는 대출 연장이 금지되며 세입자 퇴거 자금이 부족한 매도자 중심으로 시장에 단기 매물이 출회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일몰에 맞춰 다주택자 매물은 모두 소진됐다는 분위기다. 실제로 서울의 아파트 매물 수는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집 팔아 20억 차익...9000만→3억6000만원, 양도세 늘어나나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6/202604160827502743_l.jpg)


![송도 F1 경기장에서 현대차를 볼 수 있을까요 [권마허의 헬멧]](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3/20/202603200852290726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