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5월 공급…839가구 규모
[파이낸셜뉴스] 두산건설은 5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서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74㎡·84㎡ 2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번 공급에는 부산시 출산·육아 지원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된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에게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특별공급 비율도 확대돼 해당 수요층의 당첨 기회를 넓혔다. 다만 해당 할인은 최초 계약자에 한해 적용되며 전매 시에는 제외된다. 입지도 강점으로 꼽힌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 덕천·삼락I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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