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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산 '연제갤러리자이' 공급...499가구 규모
파이낸셜뉴스

GS건설, 부산 '연제갤러리자이' 공급...499가구 규모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10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를 분양한다. '국평'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84㎡ 총 499가구 규모다. 단지는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선다. 입지 핵심은 교통이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을 모두 가까이 두는 '트리플 역세권' 에 자리한다.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 이마트 연제점, 롯데백화점 동래점,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이 있다. 인근 온천천과 온천천시민공원에는 수변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산지가 많은 부산에서 선호도가 높은 평지 입지에 조성된다. 단지 주변으

'장기전세 만기연장' 요구에 오세훈 "비양심적 억지...다른 시민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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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 만기연장' 요구에 오세훈 "비양심적 억지...다른 시민 기회 누려야"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부 장기전세주택 거주자가 만기 연장이나 분양전환을 요구하는 데 대해 '수용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8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기전세에서 내 집으로, 서울의 주거 사다리 희망 토크'에서 "비판적 시각으로 보면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거주 20년이 됐는데 더 살고 싶다 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 시끌시끌하다"며 "들어올 때 (거주 기간이) 20년인지 몰랐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는데 정말 비양심적인 억지"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래서 한번 되돌아보게 됐다"며 "놀라운 것은 20년 채우지 않고 자발적으로 내 집 마련 성공해 이주해 나가신 숫자가 훨씬 많았다"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6∼2021년 장기전세

포스코이앤씨 "더샵 에너지 절약으로 4개월간 전력 8500kWh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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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에너지 절약으로 4개월간 전력 8500kWh 절감"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가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를 통해 4개월간 총 8500kWh의 전력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 전력거래소, 포스코DX, 파란에너지와 함께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의 자동 수요반응 시스템을 활용해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이끌어낸 결과다. 최근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과 폭염 등으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는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의 '자동 수요반응(Auto DR)'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Auto DR은 전력 수요가 급증할 때 스마트홈 시스템이 가전기기를 자동으로 제어해 전력 사용량을 줄여주는 기술이다. 입주민은 별도의 번거로운 조작 없이 전력거래소의 '에너지 쉼표' 제도에 참여해 절감 실적에 따른 보상을 받

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정원, 2026 서울 정원도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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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정원, 2026 서울 정원도시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플랜비 정원'이 서울 정원도시상에서 수상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플랜비 정원은 전날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에서 기업동행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플랜비 정원 수상 이유에 대해 도시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정원 조성 뿐만 아니라 도시 생태계 회복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경계선지능인 직업 교육까지 연계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5월 서울 겅북구 북서울꿈의숲에 플랜비 정원을 개장했는데, 도시 생태 회복 사회공헌사업인 '기프트하우스 플랜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꿀벌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생물다양성 보전

한국교통안전공단, 몽골에 자동차검사 기술 전수...K-기술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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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몽골에 자동차검사 기술 전수...K-기술 저변 확대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우수한 자동차검사 기술을 몽골에 전수하며 K-기술 저변 확대에 나섰다. 8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5~6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6 한국 주간 행사'에 참가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양국의 협력사업인 몽골의 자동차 검사역량 제고와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을 안내했다. 이를 위해 자동차검사장비를 체험하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련하도록 전시했다. 특히 공단은 국내 자동차 정비와 검사장비 전문기업이 몽골 자동차검사소에 설치할 검사 장비를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직접 참여한 관람객들은 제동력 시험기와 전조등 측정기 등 실제 검사장비의 작동 과정을 살펴보며 자동차검사 역할을 눈으로 보고 익혔다. 또 현장

K-건설, K-문화 손잡고 해외 진출 나선다...해외건설협회·문화교류진흥원 맞손
파이낸셜뉴스

K-건설, K-문화 손잡고 해외 진출 나선다...해외건설협회·문화교류진흥원 맞손

[파이낸셜뉴스] 해외건설협회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손을 잡고 K-건설과 K-문화를 해외에 알리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선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건설협회는 전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문화콘텐츠와 해외건설 분야의 융·복합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등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연계, K-건설과 K-문화콘텐츠 관련 기업들의 동반 해외진출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협회가 중점 추진하는 '융복합 K-City 플랫폼'과 진흥원의 '국제 문화교류·콘텐츠 관련 사업'을 연계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협회가 주안점을 둔 플랫폼 사업은 도시개발에 K-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를 결합, 국내 기업의 해외진

K-FINCO, AI·디지털 혁신 착수…"업무 효율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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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NCO, AI·디지털 혁신 착수…"업무 효율화 속도"

[파이낸셜뉴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조합원과 임직원이 비효율적인 업무를 인공지능(AI)·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K-FINCO는 지난 7일 본부 임원과 부서장, 전국 지점장이 참석한 관리자 워크숍을 열고 '퀵 윈스(Quick Wins)' 프로젝트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1년 선포한 '비전 2030'을 중간 점검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보완하고 조직의 혁신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 방향은 조합원 편익 제고와 조합 업무 혁신, AI·디지털 전환, 새로운 가치 창출 등 4개 분야다. 각 본부는 단기간에 실행할 수 있고 현장에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90일 이내 달성을 추진한다. 특히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처리됐던 업무를 중심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다. 작은 변

지방 구도심 정비 통해 살린다...정부, 365억 규모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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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구도심 정비 통해 살린다...정부, 365억 규모 시범사업 추진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인구 감소로 비어가는 지방의 원도심을 채우기 위해 최대 365억원이 투입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와 상권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도시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원도심 공간 정비를 통해 핵심 기능을 되살린다는 부처 협업형 재생사업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방 도시는 취업 등으로 인해 수도권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있며 상권 침체가 맞물려 쇠퇴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소규모상가 공실률이 상반기 기준 지난 2022년 6.7%에서 올해 8.5%까지 상승하는 등 지방 도시 원도심 공실 문제가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방 원도심의 공실상가와 유휴건물을 집중 정

9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 86.3…수도권 3개월 연속 내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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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 86.3…수도권 3개월 연속 내리막

[파이낸셜뉴스]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9월에도 약세를 이어갔다. 서울·인천·경기는 지난 7월부터 3개월 연속 지수가 떨어진 가운데, 분양가격과 미분양 물량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6.3으로 전월보다 6.9p 하락했다.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서 시장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업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수는 88.5에서 84.0으로 4.5p 떨어졌다. 비수도권도 94.2에서 86.8로 7.4p 하락해 수도권보다 낙폭이 컸다. 두 지역 모두 기준치를 밑돌았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97.3에서 93.9로 3.4p 내려갔다. 인천은 80.6에서 74.1로 6.5p, 경기는 87.5에서 83.9로 3.6p 각각 하락했다. 세 지역 모두 두 달 연

공공부터 민간까지 모두 참여한다...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부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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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터 민간까지 모두 참여한다...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부산서 개최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부산에서 공공과 민간이 모두 참여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해 전세계에 AI(인공지능) 특화 도시를 강조할 예정이다. 8일 정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한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 행사로 평가받는다.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의 스마트시티 성과와 새롭게 선보이게 될 K-AI 시티로 구성된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도 참석한다. 알리셰르 압디카디로프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개발청장과 위베르 베로슈 어반(Urban) AI 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등이 참석해 축사와 기조연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AI 특화 시범도시 출범식과 WSCE 리더스

"분당 10집 중 7집이 20년 구축"... 포스코이앤씨, '더샵 분당하이스트' 신규 공급
파이낸셜뉴스

"분당 10집 중 7집이 20년 구축"... 포스코이앤씨, '더샵 분당하이스트' 신규 공급

[파이낸셜뉴스] 1기 신도시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일대 아파트 10채 중 7채 이상이 입주 20년을 넘어서면서 신축 단지 공급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R114 통계에 따르면 성남시 분당구 내 전체 아파트 12만 9496가구 중 준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주택은 9만 5696가구로 전체의 73.9%를 차지했다. 주요 주거 권역별로는 서현동이 100%를 기록했으며 수내동 98.37%, 정자동 97.74% 등 주요 생활권 전반에서 노후도가 심화된 상태다. 1990년대 초반 준공 단지들의 경우 가구당 차량 보유 기준이 낮았던 시기에 설계돼 주차난이 심각하고, 입주민 편의시설이 경로당이나 관리동 등 기본 항목에 머무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러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을 배경으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분당하이스트’가 9월 분양을 진행한다. 경기 성

장기전세 퇴거 10명 중 7명은 내집마련...오세훈 "주거사다리 선순환"
파이낸셜뉴스

장기전세 퇴거 10명 중 7명은 내집마련...오세훈 "주거사다리 선순환"

[파이낸셜뉴스]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내 집 마련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1708가구를 조사한 결과 평균 거주기간은 8년 4개월이었으며 퇴거 후 72.0%가 자가 주택을 마련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공공임대주택 퇴거자의 자가 거주 비율(60%)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최장 20년의 거주 기간을 다 채우기 전에 평균 7~8년 만에 주거비 절감과 저축을 발판 삼아 내 집 마련이나 민간 전세로 자발적으로 이동한 셈이다. 현재 장기전세주택의 평균 보증금은 약 2억9300만원으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의 41% 수준이다. 입주민들은 시세보다 낮은

코오롱글로벌, AI·드론 등 외부 혁신기술 6건 현장 검증
파이낸셜뉴스

코오롱글로벌, AI·드론 등 외부 혁신기술 6건 현장 검증

[파이낸셜뉴스]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사물인터넷(IoT),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등 외부 기업의 혁신기술 6건을 실증해 기술 완성도를 높인다. 8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스마트건설 분야 4건과 친환경 분야 2건의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 외부 기업의 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의 현장 경험과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스마트건설 분야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한다. 콘티랩과 지능형 카메라를 활용한 AI 기반 모니터링 기술을 검증하고, 성건엔지니어링과는 드론 기반 구조물 균열관리 기술을 실증한다. 영신의 3D 굴착기를 적용한 토공 자동화 기술과 파이퀀트의 IoT 유해가스 모니터링 기술도 시험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들 기술이 건설현장의 품질관리와 작업

“돈 있어도 못 들어간다”… 시니어 주택 품귀 속 ‘오시리아 라우어’ 신규 모집
파이낸셜뉴스

“돈 있어도 못 들어간다”… 시니어 주택 품귀 속 ‘오시리아 라우어’ 신규 모집

[파이낸셜뉴스] 국내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선 가운데, 노인복지주택 공급은 1만여 명 수준에 그쳐 시니어 전문 주거시설의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72만 3000명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5181만 7000명의 20.69% 수준이다. 2020년 15.99%였던 고령인구 비율은 매년 상승세를 지속해 처음으로 20% 선을 넘었다. 반면 보건복지부의 ‘노인복지시설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 노인복지주택은 47개소, 총 입소 정원은 1만 1090명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조성된 ‘라우어’가 즉시 입주 가능한 물량을 공급한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총 944세대, 지하 4층~지상 18층으로 조성된 주거 복합

쌍용건설, 돈암동 지주택 도급계약 체결...2150억 규모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 돈암동 지주택 도급계약 체결...2150억 규모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총 공사비는 2150억원 규모다. 8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돈암동 624번지 일원 1만3043.3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9층, 총 7개동 574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 체결 시점은 지난 8월 31일이다. 공동주택은 △50㎡ 102가구 △59㎡ 286가구 △70㎡ 28가구 △84㎡ 15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조합원 410가구, 일반분양 49가구, 공공임대 11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인접한 역세권이다. 인근 길음뉴타운을 중심으로 병원과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쌍용건설은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수주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아파트에 배송 로봇 돌아다닌다"...현대건설, 안전기준 마련
파이낸셜뉴스

"아파트에 배송 로봇 돌아다닌다"...현대건설, 안전기준 마련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도입될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안전기술 개발에 나선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전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통합 R&D(기술개발)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의 김재영 원장과 민승기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수요응답형교통(DRT)와 배송·서비스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등 공동주택에 다양한 이동수단과 서비스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뤄졌다. 입주민들의 보행 안정 확보와 더불어 변화하는 교통 여건에 대응할 수 있는 단지 설계·운영기술을 개발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내 미

주건협, 주택사업자·금융사 잇는 PF 정보 플랫폼 가동
파이낸셜뉴스

주건협, 주택사업자·금융사 잇는 PF 정보 플랫폼 가동

[파이낸셜뉴스] 주택사업자가 사업 정보를 등록하면 전문기관의 여신검토보고서를 발급받고 금융기관 연결까지 요청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 마련됐다. 금융권 네트워크가 부족한 사업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다. 8일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는 주택사업자와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PF 정보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자금이 필요한 주택사업자와 금융기관이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금융 거래 가능성을 검토하는 온라인 공간이다. 금융기관과 거래한 경험이 적거나 접촉할 금융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서비스는 전문 PM기관이 작성하는 여신검토보고서다. 사업자가 플랫폼에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사업수지와 공급성, 상환계획을

"지금 증여하면 손해일 수도"... 전문가들이 주목한 '집값 흐름'
파이낸셜뉴스

"지금 증여하면 손해일 수도"... 전문가들이 주목한 '집값 흐름'

#OBJECT0# [파이낸셜뉴스] 서울의 8월 집합건물 증여 건수가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초·강남·용산 등 고가주택 밀집 지역에서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시장에서는 선제 증여 수요가 상당 부분 소진된 데다 세제개편과 집값 흐름을 지켜보는 관망세가 겹친 영향으로 보고 있다. 7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8월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연립·오피스텔)의 소유권이전등기(증여) 신청 건수는 766건으로, 전월(899건) 대비 14.8% 감소했다. 이는 2025년 11월(717건) 이후 9개월 만에 최저치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권과 용산 등 고가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서초구의 증여 등기 신청은 7월 97건에서 8월 36건으로 62.9% 줄었다. 강남구는 90건에서 57건으로 36.7%, 용산구는 32건에서 25건으로 21

'수도권 주택 공급' 위해 비축 공공토지 매입 공모한다...5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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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택 공급' 위해 비축 공공토지 매입 공모한다...5000억원 규모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8·13 대책에 대한 후속조치로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진행한다. 8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부터 '2026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공공토지 비축을 시장 안정을 위한 선제적 토지 확보를 위한 첫 시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관과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과 법인 등을 대상으로 공개 공모를 진행할 방침이다. 오는 29일부터 한달간 접수된 매각 희망토지에 대한 공익사업 활용 가능성과 공공비축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000억원 규모로 매입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매입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300㎡ 이상의 토지다. 건

3억 빌린 당산동 집, 이자 월 160만원...'영끌' 30대 한숨
파이낸셜뉴스

3억 빌린 당산동 집, 이자 월 160만원...'영끌' 30대 한숨

[파이낸셜뉴스] #.30대 A씨는 결혼 후 주택담보대출 3억3000만원을 받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집을 마련했다. 변동금리 4%, 원리금 균등상환 조건으로 매월 약 130만원의 이자를 냈다. 하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금리가 5.2%까지 올라 이자를 30만원 이상 더 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이어 올리면서 대출을 끼고 집을 산 실거주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정금리 대신 변동금리를 택한 이들은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의 추가 이자 부담을 떠안게 됐다.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일부 실거주자는 매물을 내놓을지 고민에 빠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압박으로 거래 절벽이 나타날 수 있지만 내년 유동성 확대 등을 함께 봐야 한다고 진단한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지난해 7월부터 기준금

8·3대책 여파 강남3구 수억원씩 뚝뚝… 8월 신고가 100건대
파이낸셜뉴스

8·3대책 여파 강남3구 수억원씩 뚝뚝… 8월 신고가 100건대

#1. 올해 2월 매매가 37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썼던 서울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 84㎡. 같은 평형 아파트가 최근 33억5000만원에 급매로 나왔다. 최고가보다 4억원가량 낮은 금액이다. #2.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0·13·14차도 전용 108㎡ 아파트가 최근 58억원에 급매로 등장했다. 올해 5월 66억5000만원으로 같은 평형 신고가를 쓴 지 4개월 만이다. 이 기간 가격 차이만 8억원 이상이다. 8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아파트 신고가 건수가 연중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달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에서 정부가 초고가 주택에 대한 세부담 강화 기조를 확정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모양새다. 이후 수정안에서도 초고가 주택 세부담은 그대로 적용돼 당분간 이런 분위기는 이어질 전망이다. 7일 부동산

전세금 떼먹은 집주인 내달부터 보증가입 안된다
파이낸셜뉴스

전세금 떼먹은 집주인 내달부터 보증가입 안된다

오는 10월부터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임대인의 주택은 전세보증 가입이 제한된다. 임차인은 오는 21일부터 안심전세 앱에서 임대인의 보증금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HUG와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은 오는 10월 1일부터 '임대인 보증금지 정보 공유'를 공동 시행한다. 한 기관에서 대위변제가 발생한 임대인 정보를 세 기관이 함께 활용해 해당 임대인 소유 주택의 보증 발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대위변제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했을 때 보증기관이 보증금을 대신 지급하는 것을 뜻한다. 세 기관은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전세사기와 추가 보증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최가영 기자

"5년간 희망고문만" 성남복정 신희타 분양가 50% 올라 당첨자 절반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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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희망고문만" 성남복정 신희타 분양가 50% 올라 당첨자 절반이 포기

노른자 입지에 위치한 성남 복정2지구(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 당첨자 절반가량이 본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본청약 분양가가 사전청약 당시보다 50% 뛰고, 입주도 5년 가까이 늦어지면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7일 업계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성남복정2 A1블록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사전청약 당첨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용 55㎡A·B·C·T 등 4개 타입이 공급됐다. 총 사전청약 대상자는 428명으로 이 가운데 47.2%인 202명이 접수를 포기했다. 타입별로 보면 전용 55㎡C 타입만 사전청약 대상자(16명) 모두가 접수했다. 반면 55㎡T 타입은 33명 가운데 17명이 접수를 하지 않아 포기율이 51.5%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55㎡A(포기율 48.7%), 55㎡B(50.0%) 등도 절반 수준의 사전청약

"하루 12m씩 6㎞ 전진"…서해 밑 '전력 대동맥' 깐다[현장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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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m씩 6㎞ 전진"…서해 밑 '전력 대동맥' 깐다[현장르포]

7일 방문한 인천 송도의 '시흥·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신시흥∼신송도 2차) 5공구' 현장. 성인 8명이 올라타자 꽉 찬 철제 승강기는 수직구를 따라 지하 90m까지 내려갔다. 10분가량 걸어가자 '해상구간' 표시가 붙은 165번 세그먼트가 나타났다. 여기서부터 서해 아래를 관통한다는 뜻이다. 이날 지상 온도는 31도까지 치솟았지만 지하 온도계는 23도를 가리켰다. 이곳은 한국전력공사(한전) 경인건설본부가 발주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지중 송전망 건설 현장이다. 총 1580억원을 투입해 신시흥변전소와 신송도변전소를 잇는 6037m 길이의 전력구를 건설한다. 완공되면 345kV급 2회선이 지나며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기업과 AI 데이터센터, 시흥 서울대 캠퍼스 등 전력 수요가 큰 시설에 전기를 공급한다. 지난 2024년 10월 착공했으며

'PM 강자' 한미글로벌, 은마 재건축 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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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강자' 한미글로벌, 은마 재건축 사업관리

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통 접근성을 갖춘 대치동의 대표적인 대단지다. 지난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해체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기존 지상 14층, 4424가구 규모에서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5850가구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희림 컨소시엄은 착공 전 프리콘(Pre-con) 단계의 건설사업관리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조합이 시공사와 최종 도급계약을 체결하기에 앞서

"우리도 불꽃축제 맛집"...아현·상도까지 '숨은 명당' 인증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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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불꽃축제 맛집"...아현·상도까지 '숨은 명당' 인증 쏟아졌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지난 5일 막을 내리자 부동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틀 동안 '불꽃 인증샷'이 쏟아졌다. 서울에서 '한강 접근성'이 부동산 가치를 결정짓는 주요 요소가 되고 있는 만큼 소유주들이 가치를 적극 부각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한강변이 아닌 단지에서도 틈새나 아파트 너머 조망권을 강조한 글들이 올라와 이목을 끈다. ■ 거실뷰 '인증'...1년에 한 번이지만 가치 부각 7일 호갱노노·아실 등 부동산 정보 관련 플랫폼과 커뮤니티에는 "저층에서도 불꽃 놀이 볼 수 있어요" "올해도 거실에서 불꽃놀이 직관" "1년에 한 번 옥상 문 여는 날"등의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이 우르르 등장했다. 약 50만명의 인파가 여의도나 이촌 한강공원 행사장을 찾은 가

대형 고급 단지, '매시브 하이엔드'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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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고급 단지, '매시브 하이엔드'가 뜬다

[파이낸셜뉴스]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이 희소성에서 규모로 이동하고 있다. 가구 수를 줄여 가치를 만들던 시장에서 대단지에도 하이엔드 상품을 그대로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매시브 하이엔드'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급 계획이 알려진 하이엔드 주거 단지는 최소 수백가구부터 1000가구 이상까지 다양하다. 규모가 커지면 단지 안에 넣을 수 있는 시설이 달라진다. 대형 조경과 수영장, 실내 체육시설은 부지가 확보 돼야 가능하다. 거래에서도 차이가 난다. 가구 수가 적으면 손바뀜이 드물어서 시세 기준을 잡기 어렵지만 대단지는 거래 사례가 쌓이면서 가격대가 형성된다. 서울에서는 매시브 하이엔드가 잇따라 공급 준비를 하고 있다. 용산에서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대표적

66.5억 신고가 찍었는데... 4개월 만에 58억 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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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억 신고가 찍었는데... 4개월 만에 58억 급매

#OBJECT0#[파이낸셜뉴스] #1. 올해 2월 매매가 37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썼던 서울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 84㎡. 같은 평형 아파트가 최근 33억5000만원에 급매로 나왔다. 최고가보다 4억원가량 낮은 금액이다. #2.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0·13·14차도 전용 108㎡ 아파트가 최근 58억원에 급매로 등장했다. 올해 5월 66억5000만원으로 같은 평형 신고가를 쓴 지 4개월 만이다. 이 기간 가격 차이만 8억원 이상이다. ■1월 384건서 8월 100건으로 8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아파트 신고가 건수가 연중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달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에서 정부가 초고가 주택에 대한 세부담 강화 기조를 확정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모양새다. 이후 수정안에서도 초고가 주택 세부담은 그대로 적용돼 당분간 이

'분양시장 큰손' 3040 "자녀 안전이 최고"...공공 보육시설 주거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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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큰손' 3040 "자녀 안전이 최고"...공공 보육시설 주거지 선호

[파이낸셜뉴스] 신규 분양시장에서 3040세대를 중심으로 어린 자녀의 안심 통학 및 보육 환경이 주거지 선택의 기준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공립유치원이나 국공립 어린이집 등 공공 보육시설은 사립 대비 원비 부담이 적고 프로그램과 시설 관리가 엄격해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공급이 부족해 매년 입소 경쟁이 치열하고, 입소를 위한 대기도 길어지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공공 보육시설을 선호하는 3040세대 사이에서 검증된 공립 보육 인프라와의 인접성이 단지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시티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구름산 도시개발사업지구 A6블록에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을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총 426세대로, 지하 2층~지상 22층, 6개 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59~84㎡로 구성된다. 단지는 높은

부영그룹, 스키 시즌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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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스키 시즌권 판매

[파이낸셜뉴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오투리조트가 동계 시즌을 맞아 스키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이달 23일 오후 8시까지 1차 특가 시즌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2차 특가 시즌권 판매는 10월 1~24일까지 진행되며 같은 달 27일부터는 정상 요금으로 구매 가능하다. 올해 선보이는 시즌권은 무주통합권 I·II, 무주오투통합권 I·II 총 4가지 종류다. 통합권I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스키곤도라 이용이 모두 포함됐으며 통합권 II는 주중에만 스키곤도라 이용이 가능하다. 1차 특가 판매 기간에는 패밀리할인, 연차할인, 무주군민, 대학생, 전년 타사 시즌권 구매고객, 시니어 할인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추가 할인을 더할 수 있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3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