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까지 번진 '빨라진 월세화'… 세종·울산 월셋값 1년새 4%대 급등
아파트 월세 가격 상승은 지방도 예외는 아니다. 매매가는 떨어졌지만 월세 가격 상승률이 전세를 넘어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1년(2025년 3월 ~ 2026년 3월) 동안 지방 아파트 매매가는 -0.34%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전세가는 1.15% 올랐는데 월세가격은 1.49% 상승했다. 지역별로 보면 월세 가격이 하락한 지방 지역은 대구와 제주 등 단 2곳이다. 월세 변동률이 각각 -0.16%, -1.79% 등을 기록했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최근 1년 새 아파트 월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세종시로 4.83%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 기간 매매가는 2.98% 올랐는데 월세가 더 뛴 것이다. 울산도 아파트 월세가격이 4.44% 상승했다. 일부 지역은 월세 가격만 오른 곳도 있다. 충남이 대표적이다. 최근 1년간 아파트 매매가는 -1.18%, 전세가

![수도권 아파트 월세 3곳 빼고 다 올라… 굳어지는 '월세민국' [이종배의 부동산산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03/202605031817516450_l.jpg)





![14억하던 집값이 17억 돌파...무주택자 '결단', 요동친 시장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6/202604160827502743_l.jpg)
![실거주만 세금 감면?...뜨거운 감자 '장특공제' 논란 [부동산 산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29/202604291205043610_l.jpg)








!["왜 안해? 집주인이 시세 절반에 준대" [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30/202604301736597604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