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H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518가구 규모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전세 시장의 불확실성과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진행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들어서는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청약 접수를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 최근 안정적인 장기 거주 주택을 찾는 무주택 세대의 공급 신청이 예상되는 부문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51~59㎡의 총 518가구로 구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사회적 취약계층부터 일반 무주택자까지 입주 계층의 구분 없이 최장 30년 동안 장기 거주할 수 있는 구조다. 임대차 계약은 2년 주기로 갱신되며, 임대료는 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35~90% 수준으로 조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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