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양3동에 1030가구 공급...한강공원 도보 10분 거리
[파이낸셜뉴스]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일대에 최고 49층, 1030가구 규모 주택이 공급된다. 인근에 건대입구역과 도보 10분 거리 한강공원 접근이 가능한 지역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광진구 지양3동 227-147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광진구 자양3동 227-147번지 일대는 그동안 건대 스타시티, 우성1차 리모델링단지 사이에 노후불량 주거지로 남아 있었지만, 본격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대상지는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2030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른 현황 용적률 및 사업성보정계수(1.04)를 적용했다. 한강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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