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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의 날 맞아 정부포상…AI·스마트건설로 미래 혁신 제시
파이낸셜뉴스

건설의 날 맞아 정부포상…AI·스마트건설로 미래 혁신 제시

[파이낸셜뉴스] 정부와 건설업계가 9일 '2026 건설의 날'을 맞아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을 중심으로 건설산업의 미래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7명에게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됐으며,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 등 미래 건설인 350명도 행사에 참석해 미래 건설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는 정부와 건설업계, 미래세대가 함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건설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주요 건설사

고속도로 휴게소 커피값 2천원 이하로 낮춘다...24시간 편의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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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커피값 2천원 이하로 낮춘다...24시간 편의점 운영

[파이낸셜뉴스]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 임대료가 현재 매출액 대비 평균 33%에서 8~9% 수준으로 낮아진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마련해 연내 전국 8개 휴게소에 우선 적용한다. 중간운영업체를 없애고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해 음식 가격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우선 적용하는 휴게소는 합천호(상·하행), 월출산, 여주, 군위, 장유, 대천(상·하행) 등이다. 그동안 휴게소는 한국도로공사와 중간운영업체, 입점업체로 이어지는 다단계 운영 구조로 인해 높은 수수료가 발생하면서 음식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국토부는 2027년 초 공공관리회사를 설립해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올해는 도로공

해상 항공 연계 물류망 확충…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리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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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항공 연계 물류망 확충…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리버’ 관심

[파이낸셜뉴스]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연계한 복합물류체계 구축 사업이 전개됨에 따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물류 기반 인프라 배후단지 역할을 수행할 부산 강서구 일대의 주택 공급 일정이 진행 중이다. 해상과 항공 교통망을 결합한 물류 체계 정비와 이에 따른 서부산 권역의 산업 거점 확대 움직임 속에서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한 민간임대 주택의 공급 절차가 수립됐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콜드체인 산업 현황분석 및 활성화 연구용역'를 개최하고 Sea&Air(해상•항공) 기반의 복합물류 활성화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부산신항,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을 복합적으로 연계하는 운송망을 형성하여 신선식품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과 바이오의약품 물류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화

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막 올랐다…목화에 삼성물산 단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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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막 올랐다…목화에 삼성물산 단독 참여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수주전이 여의도와 목동을 중심으로 개막한 가운데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여의도 목화가 '래미안'을 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삼성물산이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후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조합은 3~4일 내로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으로, 재입찰 공고 마감은 9월 초로 예상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312가구

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에 겐슬러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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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에 겐슬러 손잡았다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잡았다. 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해 상품화 기획을 추진한다.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설계 노하우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양사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사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업무·상업·문화 다 되는 '원스톱' 복합단지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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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업·문화 다 되는 '원스톱' 복합단지가 대세

[파이낸셜뉴스] 주거 공간에 상업·업무·문화 시설을 한데 결합한 '복합개발' 단지가 올 하반기 분양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다. 단순히 잠자는 공간을 넘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하는 복합단지가 지역의 대표 주거지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복합단지는 내부 수요와 외부 유동인구를 동시에 확보해 체류 시간과 소비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크다. 청주시 대농지구의 '신영지웰시티1차'가 대표적이다. 이 단지는 주거·업무·상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자족 생활권을 완성하며 주변 시세보다 높은 자산 가치를 기록 중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웰시티 내 '신영지웰시티1차'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772만원(6월 말 기준)으로, 청주시(952만원), 흥덕구(1155만원), 복대동(1265만원)의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오피스 비용 부담 덜어주는 지식산업센터… 실속형 공간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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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비용 부담 덜어주는 지식산업센터… 실속형 공간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조성

[파이낸셜뉴스] 최근 기업들이 금리 부담과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해 비용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사옥을 찾는 추세다. 서울 주요 권역의 오피스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대형 빌딩 중심에서 벗어나 분산형 업무 거점을 확보하거나 지식산업센터를 대안으로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서울 A급 오피스 빌딩의 평균 공실률은 약 4.3% 수준을 기록하며 임대료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대기업을 중심으로 사무실 면적을 축소하거나 비용 효율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즉, 중심 업무지구 위주에서 벗어나 비용 효율과 접근성을 고려한 분산형 거점 전략으로 변화하는 모양새다. 소규모 창업 기업의 증가도 업무 공간 수요 변화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중소벤

반도건설, 협력사와 현장 안전·하자 예방 신기술 3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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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협력사와 현장 안전·하자 예방 신기술 3종 개발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이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건설 현장 안전과 시공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반도건설은 바로건설기술과 '꺾임부 보강재', '연속바체어', '기초보강재' 등 신기술 3종을 공동 개발하고 현재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술들은 주택 시공 과정의 고질적인 한계를 개선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입주민의 생활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계단 꺾임부 보강재'는 계단 시공 시 철근 변형을 방지하는 기술로, 표준 규격의 완성품을 설치해 균일한 시공이 가능하며 공기 단축과 폐자재 절감 효과가 있다. '연속바체어'는 작업자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 대신 삼각형 지지대를 일정 간격으로 적용해 설치 신속성과 품질을 높였고, 설치 비용도 대폭 줄였다. '기초보강재'는

'동탄 옆 동네' 수원 영통 한주새 상승률 3배로
파이낸셜뉴스

'동탄 옆 동네' 수원 영통 한주새 상승률 3배로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동탄구 아파트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됐다. 다만 인근의 영통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1주(6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0% 상승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로 0.51% 상승했다. 이어 구로구 0.50%, 중랑구 0.39%, 광진구 0.38%, 강북구 0.37%, 동대문구 0.36% 순이었다. 강남권과 한강벨트 등 인기 지역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마포구는 0.27%에서 0.19%로, 강남구는 0.21%에서 0.18%로 낮아졌다. 서초구는 0.19%에서 0.11%, 용산구는 0.20%에서 0.10%로 오름폭이 줄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했다. 수도권은 0.22% 올랐고, 경기와 인천은 각각 0.23%, 0.03% 상승했다. 경기에서는 3중 규제(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

'규제지역' 동탄 상승세 '주춤'...'풍선효과' 영통 집값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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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 동탄 상승세 '주춤'...'풍선효과' 영통 집값 '들썩'

[파이낸셜뉴스]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동탄구 아파트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됐다. 다만 인근의 영통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서울 74주 연속 상승…강남은 숨 고르기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1주(6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0% 상승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의 관망세에도 개발 기대감이 있는 단지와 정주여건이 양호한 역세권·대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17곳은 상승했고 6곳은 하락, 2곳은 보합을 기록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로 0.51% 상승했다. 이어 구로구 0.50%, 중랑구 0.39%, 광진구 0.38%, 강북구 0.37%, 동대문구 0.36% 순이었다. 반면 강남권과 한강벨트 등 인기 지역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마포구는 0.27%에서 0.19%로, 강남구는 0.21%에서

3시간만에 완판…철도 굿즈 인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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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만에 완판…철도 굿즈 인기 '쑥'

[파이낸셜뉴스] SR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함께 선보인 철도 굿즈가 출시 직후 잇따라 품절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SR은 철도의 날(6월 28일)을 맞아 세 기관이 출시한 신제품 가운데 '해무열차 데스크매트'와 'SRT 비상열림장치 클리커 키링' 등이 판매 첫날 품절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클리커 키링은 판매 시작 3시간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철도 굿즈는 철도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여행객들의 관심도 끌고 있다. 여행 중 상품을 접한 소비자들이 디자인과 실용성을 이유로 구매하면서 철도 기념품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소비층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상품에는 철도의 특징도 반영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해무열차 청사진 데스크매트'에는 고속열차 개발 연구원들의 친필 서명이 담겼으며, 국가철도공단

부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10일 견본주택 개관…신혼부부 수요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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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10일 견본주택 개관…신혼부부 수요 정조준

[파이낸셜뉴스] 부천 역곡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곡지구 A-2BL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5층, 총 1464가구 규모다. 이 중 공공분양 물량인 신혼희망타운 976가구가 공급된다. 전 세대가 신혼부부 및 젊은 층 선호도가 높은 전용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총 6개 타입의 평면을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23일 본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8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신혼희망타운 전용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통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최대 70%까지 적용

이성훈 LH 사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점검…"사업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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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점검…"사업 속도전"

[파이낸셜뉴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완성을 주문했다. LH는 이 사장이 9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일정을 점검하고 사업 기간 단축을 통한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LH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LH는 2028년 반도체 생산시설(팹) 1호기 착공을 목표로 잔여 보상과 착공 준비를 병행하는 패스트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중 조성공사를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 방식으로 발주하고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이성훈 LH 사장은 "사업 관계자 협업, 행정절차 신속 처리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반

장승배기역 인근에 46~62㎡ 소형평형...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장승배기역 인근에 46~62㎡ 소형평형...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최근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59㎡ 이하 중소형 평형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분양가 상승으로 인한 가격 부담과 1~2인 가구 증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최근 청약을 진행한 노량진뉴타운 2구역 '드파인 아르티아'의 1순위 청약 결과, 전용 59㎡A는 50.10대 1, 59㎡B는 36.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전용 84㎡는 8.93~16.20대 1 수준에 머물렀다. 이러한 가운데 동문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7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해당 단지는 중소형 평형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공간 효율성을 높인 설계를 적용했다. 전 세대에 타입별 드레스룸을 배치해 수

서울시, 모아타운 용적률 최대 500%로...층수규제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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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용적률 최대 500%로...층수규제도 삭제

[파이낸셜뉴스] 역세권과 간선도로변 모아타운이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고, 용적률은 최대 500%까지 확대된다. 또 층수제한을 업애 중·고층 아파트 공급이 가능해진다. 9일 서울시는 △역세권·간선도로변 준주거지역 상향 세부 기준 마련 △제2종 일반주거지역 층수 규제 개선 △주민공동시설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통합심의 표준처리절차 마련 등을 골자로 한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개선안'을 마련했다. 먼저 역세권과 간선도로변에 위치한 모아타운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높이고 일반분양 물량을 확대한다.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면 상한 용적률은 최대 400%까지 적용되고 매입임대주택을 함께 공급하는 경우 법적상한용적률인 최대 50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적용 대상은 모아타운 내 제3종일반주거지역 중

현대건설, 건설안전 스타트업 협업 확대…'H-Safe 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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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안전 스타트업 협업 확대…'H-Safe 데모데이' 개최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열고 건설안전 분야 스타트업과의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3월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서 선발한 기업과 기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기업 등 총 12개 스타트업이 생성형 AI와 VR/XR, 안전교육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과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참여 기업들은 기술 전시와 IR 피칭, 협업 사례 발표를 진행했으며 건설업계와 투자기관 간 비즈니스 미팅도 이어졌다. 씨테크솔루션은 모바일 기반 다국어 안전보건교육 플랫폼의 현장 적용 사례를, 실리콘큐브는 AI 영상분석 기반 건설장비 번

7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7.5…3개월 연속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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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7.5…3개월 연속 반등

[파이낸셜뉴스]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주택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입주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7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97.5로 전월(84.6)보다 12.9p 상승했다. 수도권은 81.7에서 102.6으로 20.9p, 지방은 85.2에서 96.5로 11.3p 각각 올랐다. 전국 입주전망지수는 지난 4월 69.3까지 떨어진 이후 5월 74.1, 6월 84.6, 7월 97.5로 석 달 연속 반등했다. 최근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시장심리 회복과 향후 공급 감소 전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시장에서는 기대심리가 개선되고 있지만 실제 거래 회복 여부가 향후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102.7에서 118.7

삼성물산, 스타트업 6곳과 홈플랫폼·웰니스 등 기술 실증 착수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스타트업 6곳과 홈플랫폼·웰니스 등 기술 실증 착수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혁신 스타트업과 손잡고 기술 실증(PoC) 및 공동 사업화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지난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삼성물산이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하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 협력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발된 6개 스타트업은 △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차세대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삼성물산과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삼성물산은 10월 데모데이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발 기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선발 기업에는 삼성물산과의 사업 모델 검증 및 공동 기술 개발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바우처 지원과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사

강남 청담동에 35층 호텔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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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청담동에 35층 호텔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지하 9층, 지상 35층 규모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관광호텔·상업시설·공동주택이 함께 들어서는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도산대로변 역세권 활성화사업' 관련 강남구 청담동 124-19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도산대로변 노선형 상업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위례신사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 사업이 예정돼 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숙박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대상지 이면도로에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고 저층부에는 가로활성화 용도를 배치, 보행친화적인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향후 교통영향평

[단독]양도시점 혼란...강남 재건축 매수자 수백명 '반쪽 조합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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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양도시점 혼란...강남 재건축 매수자 수백명 '반쪽 조합원' 됐다

[파이낸셜뉴스] #. 지난해 상반기 서울 송파구 재건축 아파트를 매수해 실거주 중인 A씨는 최근 조합과 송파구로부터 '재건축 조합원 지위가 일부만 인정된다'는 황당한 연락을 받았다. A씨는 "당시 구청에서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다고 확인까지 받았는데 하루 아침에 '반쪽 조합원'이 됐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조합원 지위 인정시점 혼선…'반쪽 조합원' 속출 9일 파이낸셜뉴스 취재 결과,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 1·2·4주구(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방배신동아, 강남구 은마아파트 등 투기과열지구에 속한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조합원 지위를 100% 양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쏟아지고 있다. 발단은 지난해 8월 14일 나온 대법원의 판결이다. 당시 대법원은 공동명의(공유) 주택의 경우 '대표조합원 1명 뿐만 아니라 모든 공유자가 1

석성산 자락 인근 동백리틀포레 타운하우스 정주 환경 및 복합 인프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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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산 자락 인근 동백리틀포레 타운하우스 정주 환경 및 복합 인프라 연계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주거 지역인 동백지구 일대에 대형 의료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직접 연계한 타운하우스 분양이 전개된다. 최근 용인 기흥구를 포함한 수도권 일부 권역의 부동산 규제지역 지정 등 시장 여건 변화 속에서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확보한 도심형 단독주택에 대한 실수요층의 이주 검토가 지속되는 추세다. 이번에 공급을 시작한 동백리틀포레는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건립되는 주거시설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백지구는 기존에 구축된 기반시설이 완비되어 생활 편의성이 확보되는 특징을 지닌다. 도보 및 차량 이동권 내에 이마트 동백점과 CGV, 쥬네브 상가 등 대형 복합 쇼핑 및 문화 인프라가 배치되어 있으며, 755병상 규모를 갖춘 상급 종합병원인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인접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확보된다. 아울

코레일 승차권 전달 '일평균 5만명' 이용…11월 비회원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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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승차권 전달 '일평균 5만명' 이용…11월 비회원까지 확대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승차권 전달 서비스 이용객이 하루 평균 5만명에 육박하며 대표적인 비대면 철도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상반기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 이용객이 하루 평균 4만90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철도 이용객(41만7000여명)의 약 12% 수준이다. '승차권 전달하기'는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에서 예매한 승차권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서비스다. 코레일톡과 카카오톡,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 이용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달 수단이 확대된 2021년 9월 하루 평균 이용객(1만5000여명)과 비교하면 약 3배 늘었고, 지난해 상반기보다도 11% 증가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이용객은 약 18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코레일은 전망했다. 코레일은 오는 11월부터

호반그룹, 첨단기술 스타트업 발굴...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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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첨단기술 스타트업 발굴...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맞손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이 첨단기술 기반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호반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호반그룹 본사에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건설·제조·레저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하고 기술사업화 기반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여기에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의 실증(PoC) 기회를 확대하고, 사업 협력과 투자 연계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딥테크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홍보 △투자유치 연계 및 후속 지원 등에 협력한다. 호반그룹은 그룹사 사업 분야와 연계 가능한 유망

롯데건설, 정보보호의 날 부총리 표창…건설업계 유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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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정보보호의 날 부총리 표창…건설업계 유일 수상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정보보호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됐으며, 단체 부문에서는 롯데건설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2019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한 뒤 정부와 유관기관, 관련 단체와 협력해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해왔다. 또 2017년 건설업계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2년에는 분양과 입주, 하자관리, 임직원 정보관리 등을 포함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

'660가구' 규모 경기 김포 '호반써밋 풍무Ⅲ'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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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가구' 규모 경기 김포 '호반써밋 풍무Ⅲ' 공급 시작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호반써밋 풍무Ⅲ' 분양에 나선다. 호반건설이 풍무역세권에서 세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단지로 앞서 공급한 곳들과 합치면 총 2577가구의 브랜드타운이 만들어진다. 9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66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30가구 △59㎡B 108가구 △84㎡A 178가구 △84㎡B 103가구 △84㎡C 65가구 △84㎡D 76가구로 구성됐다. 분양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28일,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호반써밋 풍무Ⅲ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에서 도보 약 5분거리에 위치했다.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를 통해

수도권 분양가 인상 기조 속 초기 부담 낮춘 청라 푸르지오 스타셀라49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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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가 인상 기조 속 초기 부담 낮춘 청라 푸르지오 스타셀라49 공급

[파이낸셜뉴스] 분양가 상승 기조와 대출 규제 강화에 대응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한 금융 조건 적용 단지가 공급 절차를 밟고 있다. 최근 원자재 가격과 공사비 인상 영향으로 주택 공급 단가가 지속해서 높아짐에 따라 분양 대금 마련에 대한 불확실성을 통제할 수 있는 금융 혜택 결합 상품이 대안으로 정립되는 양상이다. 실제 민간 아파트의 공급단가 인상 흐름은 공인 기관의 지표로 집계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최근 1년간 전국 민간 공동주택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전월 대비 4.00% 상승한 647만5000원으로 확인됐다. 동일 기간 수도권 지역의 ㎡당 평균 공급단가는 전월보다 5.35% 증가한 1108만1000원으로 조사되어 전국 평균 지표를 웃도는 단가 인상 기조를 나타냈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창원 및 부산 사상역 연계성 높인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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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창원 및 부산 사상역 연계성 높인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파이낸셜뉴스] 경남 창원시와 서부산 권역의 아파트 전세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하면서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인접한 김해시로 이동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는 상대적으로 금액적 접근성이 용이하면서 기존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김해시 신문동 장유신문지구에 건립되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공급 일정 전후로 실거주 목적의 방문객들이 유입되며 자산 마련을 검토하는 구조가 형성됐다. 인근 도심의 전세난과 전세가율 상승이 매매가와의 차이를 좁히면서 세입자들이 대안적 주거지를 선택하는 시점과 맞물린 결과다. 한국부동산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창원과 서부산 지역의 아파트 전세가율은 각각 77.5%, 7

"배우 임시완도 살고 싶은 아파트" HL D&I한라 ‘에피트’ 브랜드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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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도 살고 싶은 아파트" HL D&I한라 ‘에피트’ 브랜드 띄운다

HL D&I한라가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HL D&I한라는 '에피트에 살아야 돼(사진)'를 주제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8일 밝혔다. AI 기반 스마트홈과 공간 설계, 공기 정화 시스템 등 에피트의 주거 기술과 상품 경쟁력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전속모델인 배우 임시완이 출연하는 티징편을 비롯해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를 소개하는 'AI HOUSE', 주방 특화 설계를 담은 'MULTI SPACE', 공기 정화 시스템을 소개하는 'EFETE AIR CARE' 등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지상파와 케이블TV, 디지털 플랫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최가영 기자

"피서철 과속운전 안돼요" TS 교통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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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과속운전 안돼요" TS 교통안전 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에서 교통안전과 항공보안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 8일 TS에 따르면 오는 10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과속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운전 시 휴식 등 6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 서약, 음주운전 고글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시와 인천자치경찰위원회, 한국도로공사, 공항철도, 대한항공 등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다. 이와함께 국토교통부, 국가정보원,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는 '항공보안주간'을 맞아 AI 기반 검색 서비스 '출발전 확인하GO!'도 시범 운영한다. 이용객이 물품명을 입력하거나 사진을 올리면 기내 휴대 또는 위탁수하물 가능 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