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날 맞아 정부포상…AI·스마트건설로 미래 혁신 제시
[파이낸셜뉴스] 정부와 건설업계가 9일 '2026 건설의 날'을 맞아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을 중심으로 건설산업의 미래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7명에게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됐으며,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 등 미래 건설인 350명도 행사에 참석해 미래 건설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는 정부와 건설업계, 미래세대가 함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건설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주요 건설사





![[속보] 코레일 "집중호우로 KTX 26개·일반열차 32개 지연 운행"](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7/17/202507171045541058_l.jpg)













![[단독]양도시점 혼란...강남 재건축 매수자 수백명 '반쪽 조합원' 됐다](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09/202606091434216395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