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공공분양 '인천가정2지구' 308가구 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공공분양주택 308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15일 LH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이다. 민간사업자가 사전청약을 시행한 뒤 사업을 포기해 공급이 중단된 단지를 공공분양으로 전환해 공급하는 첫 사례다. 인천가정2 B2블록은 가정2지구 내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로 총 308가구가 공급된다. 공급 주택은 전용면적 74㎡ 41가구와 84㎡ 267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8년 7월에 예정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 가격은 전용 84㎡ 기준 평균 6억2000만원대로 책정됐다. 거주 의무 기간은 3년이다. 인천가정2 B2블록은 루원시티, 청라국제도시, 가정지구 사이에 위치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트리플생활권에 속한다. 단지 인근에는 서울 지하철 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