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X-A 더블역세권 용인 '구성역 플랫폼시티49' 800가구 공급
수도권 아파트 공급 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경기 용인시 일대 대형 개발사업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바탕으로 신규 주택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5.73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보였고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는 신규 단지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8만8787가구로 집계돼 주택 공급 감소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경기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인 '구성역 플랫폼시티49'가 오는 4월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 일정을 시작한다. 해당 단지는 총 80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와 84㎡로 구성되며 최고 49층 높이로 건립된다. 사업지는 수인분당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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