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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주택공급이 관건…해법은 도심복합개발·정비사업" ['멈춘 돈, 바뀐 집' 부동산은 재편 중 (하)]
파이낸셜뉴스

"1~2년간 주택공급이 관건…해법은 도심복합개발·정비사업" ['멈춘 돈, 바뀐 집' 부동산은 재편 중 (하)]

금리와 세제, 대출규제, 공급정책까지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변수는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향후 1~2년 시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로 '공급'을 공통적으로 지목했다. 특히 서울 핵심지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지역 간 양극화는 더욱 뚜렷해지고, 시장의 관심은 결국 서울 핵심지 정비사업으로 모일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결국 공급이 승부 가른다" 24일 파이낸셜뉴스가 만난 부동산 전문가 6인은 향후 1~2년 부동산 시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공급'을 한목소리로 지목했다. 김효선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금리와 대출규제는 수요를 조절할 수 있지만 공급은 단기간에 만들어낼 수 없다"며 "향후 시장 방향은 서울과 수도권 핵심지 공급 부족 여부가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

KIND, 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 개최…해외 수주 금융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KIND, 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 개최…해외 수주 금융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국내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 투자 확대에 나섰다. KIND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국내 기업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발굴과 수주·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블라인드 펀드 투자 승인과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PIS 2단계 펀드의 주요 특징과 투자 가이드라인, 실제 투자 사례 등이 소개됐으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1대 1 투자 상담도 진행됐다. 총 1조10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PIS 2단계 펀드는 지난해 8월 7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자

김이탁 차관 "올해 6만2천·내년 7만가구 착공 차질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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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차관 "올해 6만2천·내년 7만가구 착공 차질없이 추진"

[파이낸셜뉴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4일 "올해 6만2000가구 착공과 내년 7만가구 이상 착공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토부-한국토지주택공사(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TF' 2차 회의에서 공공주택 공급 속도 제고를 강조했다. 회의에는 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등이 참석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과 연말 목표 달성 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공급 목표를 착공 기준으로 전환한 이후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물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물량은 2023년 1만6000가구, 2024년 2만7000가구에 이어 올해 4만5000가구, 내년 6만2000호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주건협·HUG,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업체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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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건협·HUG,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업체 포상

[파이낸셜뉴스]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쓴 주택업계에 대상격인 국민포상과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주건협과 HUG는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및 임차자금 지원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주년을 맞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하고 무주택 국가유공자에게 임차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협회 소속 87개 주택업체가 참여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91동을 무료로 보수했으며, HUG는 무주택 국가유공자 77가구에 총 4억원의 임차자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업체들에 국민포장과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국가철도공단, 국토교통기술대전 참가…철도 혁신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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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토교통기술대전 참가…철도 혁신기술 공개

[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이 차세대 철도 기술 성과를 공개하고 중소·벤처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나선다. 24일 철도공단은 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철도 분야 연구개발(R&D) 성과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 우수 성과를 소개하고 기술사업화와 산·학·연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다. 공단은 행사 기간 독립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역사 길 안내 서비스 △고출력 레이저 터널 굴착 기술 △BIM 기반 유지관리 기술 등 주요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또 '중소기업 기술마켓 상담 부스'와 '국토교통 중소·새싹기업 우수기술 매칭 상담회'에도 참여한다. 이를 통

힐스테이트, 입주민 브랜드 경험 확대…웰컴 키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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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입주민 브랜드 경험 확대…웰컴 키트 선봬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을 위한 웰컴 키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4일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THERMOS),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BP)와 공동 제작한 신규 웰컴 키트를 공개했다. 최근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을 맞아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인 데 이어 고객 접점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이번 웰컴 키트는 힐스테이트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경량 텀블러 △파우치 △키링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디자인에는 키티버니포니의 조랑말 캐릭터 '해피 포니(Happy Pony)' 패턴을 힐스테이트 브랜드 컬러와 접목했다. 여기에

전문건설공제조합, 공새로와 맞손…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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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 공새로와 맞손…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 추진

[파이낸셜뉴스]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건설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건설 자재 조달 플랫폼 기업 공새로와 손을 잡았다. 24일 조합에 따르면 이날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공새로와 '혁신적인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합이 추진 중인 중장기 신규사업 전략인 'K-FINCO 오픈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측은 스마트건설 기반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조합원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조합은 공새로의 자재 조달 솔루션을 조합 인프라와 연계해 조합원사의 원가 절감과 업무 효율화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조합 홈페이지에 공새로 서비스 소개 페이지를 구축하고 조합원이 관련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방안을 추진한다. 또 향후

LH, 국토교통기술대전서 탄소중립 미래 주거기술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LH, 국토교통기술대전서 탄소중립 미래 주거기술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탄소중립 미래 주거·도시 기술을 선보인다. 24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 특별관을 운영한다. 특별관은 '자연을 담은 도시, 미래를 여는 주택'을 주제로 LH 토지주택연구원(LHRI)의 연구 성과를 활용해 청정에너지 기반 미래 주거기술을 소개한다. 전시는 '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의 여정'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관람객들이 자연과 기술의 융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경 요소를 동선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별관은 △청정에너지 △제로에너지 주택 가상체험 △제로에너지 주택 실물 체험 △모듈러 주택 △탄소중립 체험 등 5개 존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체험 콘텐츠와 실물

서리풀2지구 "보상보다 보존"…존치신청·행정소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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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2지구 "보상보다 보존"…존치신청·행정소송 예고

[파이낸셜뉴스] 공공주택 2만가구 공급이 계획된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의 구역 지정이 완료됐지만, 2지구 내 주민들의 존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이달 중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존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행정소송에도 나설 계획이다. 24일 서리풀2지구 내 우면산 성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동마을·식유촌마을 주민들과 성당 관계자들은 "주민 성명서를 포함한 존치 신청서를 국토부와 LH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공주택지구 지정 과정에서 헌법상 기본권 침해와 행정 절차상 문제를 쟁점으로 행정소송도 제기하겠다고 했다. 성당 측도 존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운철 신부는 "결코 보상을 원하지 않고, 보존을 원한다"며 "관련 내용을 대통령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보냈다

수원·화성 전세값 급등에 경기 남부로 수요 확대
파이낸셜뉴스

수원·화성 전세값 급등에 경기 남부로 수요 확대

[파이낸셜뉴스] 올해 수도권 전세시장에서 경기 남부 핵심 주거지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 매물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수원과 화성 동탄 등 주거 선호 지역에서 전세 부담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인근 지역 신규 아파트 매입을 검토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남부 주요 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화성시 동탄구가 5.88%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고 수원시 영통구는 4.32%, 권선구는 3.11% 상승했다. 해당 기간 경기도 평균 전세가격 상승률이 2.24%인 점을 감안하면 주요 주거 선호 지역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전세 매물은 감소하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월 16일 대비 6월 16일 기준 약 4개월 동안 화성 동탄구 전세 매물은 313건에서 232건으로 25.9%, 수원 팔달

부동산원, 인공지능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파이낸셜뉴스

부동산원, 인공지능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파이낸셜뉴스] 한국부동산원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4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인공지능정부 발전 유공'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부동산 가격 공시와 통계 생산을 넘어 디지털 혁신을 통해 부동산 데이터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동산원은 지난 2023년부터 주택청약시스템 '청약홈'에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 '청약도움e'를 도입해 청약 절차의 편의성을 높여왔다. 주요 성과로는 △청약 서류 제출 간소화 △정확한 데이터 연계를 통한 부적격자 발생률 감소 및 사회적 비용 절감 △기관 간 데이터 연계 확대를 통한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이 꼽힌다. 특히 청약 과

에스앤아이, '바이오·제약 연구소' 운영 플랫폼 구축한다
파이낸셜뉴스

에스앤아이, '바이오·제약 연구소' 운영 플랫폼 구축한다

[파이낸셜뉴스]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글로벌 과학 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과 손잡고 바이오·제약 연구시설을 위한 통합 운영 솔루션 사업에 진출한다. 에스앤아이는 24일 써모피셔와 '연구소 통합 운영 솔루션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바이오·제약 산업의 연구개발 투자가 고도화되고 첨단 연구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연구 공간의 구축부터 장비 도입, 운영까지 일괄 관리해 주는 통합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행보다. 에스앤아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시설관리(FM)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바이오 연구시설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운영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향후 연구시설을 신축하거나 이전·운

공공분양보다 싼 민간분양?...'가격 역전' 주목
파이낸셜뉴스

공공분양보다 싼 민간분양?...'가격 역전' 주목

[파이낸셜뉴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에서 '공공분양이 민간분양보다 저렴하다'는 통념이 흔들리고 있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토지비 부담이 높아지면서 국가나 지자체 등이 공급하는 공공분양 단지의 가격 메리트가 약해진 반면 일부 택지지구에서는 민간분양이 오히려 더 저렴하게 공급되는 '가격 역전' 현상까지 나타나는 추세다. 24일 업계게 따르면 그동안 공공분양은 청약 자격이 까다로운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가 강점으로 꼽혔다. 하지만 최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 내 주택이라도 기본형건축비 인상과 자재비·인건비 상승 등의 압박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국토교통부는 올해 3월 정기 고시를 통해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본형건축비를 ㎡당 217만 4000원에서 222만원으로 2.12% 인상했다. 기본

HUG, AI 활용 공모전 개최…국민 아이디어 접수
파이낸셜뉴스

HUG, AI 활용 공모전 개최…국민 아이디어 접수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국민이 제안하는 인공지능(AI)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24일 HUG에 따르면 공사는 'HUG AI 활용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하고 AI 기반 업무 개선과 신규 서비스 발굴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부문에서 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와 신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공공기관들도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AI 기술 도입을 확대하는 추세다. 공모는 △AI를 활용한 기존 업무·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대국민 서비스 개선' 부문 △AI 기반 신규 서비스 또는 사업 모델을 제안하는 '신규 서비스 및 사업 제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20일 오후 6시까지 진

7월 부동산 대토론회 연다…대책 앞두고 '세제·대출' 민심 청취
파이낸셜뉴스

7월 부동산 대토론회 연다…대책 앞두고 '세제·대출' 민심 청취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다음 달 서울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주제로 국민 의견을 듣는 대규모 토론회를 추진한다. 7월 말 세제와 공급 방안을 아울러 이재명 정부의 5번째 종합 부동산대책 발표가 예고된 가운데 여론 수렴과 세부 조율을 위한 자리로 풀이된다. 24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 15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협회와 단체에도 참석 및 협조 요청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에는 관계 부처를 비롯해 학계, 업계 전문가, 일반 국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행사가 종합 부동산대책 발표 전 정부가 부동산 민심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논의 범위는 주택 공급, 세제, 금융 규제 등 주택시장 주요 현안을 포괄할 전망이다

TS, 전기차 전 생애주기 안전관리 기술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TS, 전기차 전 생애주기 안전관리 기술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전기차의 제작부터 운행, 사용후 배터리 관리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안전관리 기술을 공개한다. TS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과학기술대전'에 참가해 전기차 안전관리 핵심 기술과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TS는 '전기차 안전과 튜닝 및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주제로 통합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에서는 △EV 컨버전 튜닝 △전기차 안전성 평가 △사용후 배터리 재제조 및 안전관리 기술 등이 소개된다. EV 컨버전은 기존 내연기관차의 엔진과 연료계통을 제거한 뒤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해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기존 전기차를 목적에 맞게 개조하는 기술이다. TS는 전용 안전성 평가체계와 검사용 진단기 연계 검사기술을

왕십리역세권 개발 본격화…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조성
파이낸셜뉴스

왕십리역세권 개발 본격화…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조성

[파이낸셜뉴스] 왕십리역 인근에 관광숙박시설과 문화시설을 갖춘 31층 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왕십리역 일대가 예술·여가·소통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가로 탈바꿈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이 심의를 통과했다. 대상지는 성동구 행당동 293-11번지 일대로, 연면적은 약 6만8000㎡다. 계획에 따르면 지하 8층~지상 31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개발될 에정이다. 호텔 242실과 근린생활시설, 공공전시시설, 공영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기존 주차장 부지는 프리미엄 호텔과 문화시설, 공영주차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를 조성하고, 지상 2층에는 공공전시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하 2층에는 공영주차장을 배치해 지

㈜태원씨아이앤디, 하이엔드 주거 시장 독보적 전문성과 차별화된 네트워크 증명
파이낸셜뉴스

㈜태원씨아이앤디, 하이엔드 주거 시장 독보적 전문성과 차별화된 네트워크 증명

[파이낸셜뉴스] 국내 주택 분양 및 개발 시장에서 고자산가를 위한 하이엔드 주거 상품의 마케팅 경쟁력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부동산 대행 및 기획 전문 기업이 프리미엄 주거 시설의 분양 마케팅을 연이어 수행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다. 고자산가와 젊은 자산가층을 겨냥한 국내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철저한 타깃 분석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한 공급 대행 프로세스가 구체화되고 있다. 부동산 개발 및 마케팅 전문 기업인 ㈜태원씨아이앤디는 대단지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다년간 축적한 분양 유통 경험을 토대로 최근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의 수행 범위를 확장하는 추세다. 현재 이 기업은 서울 주요 권역의 최고급 주거 단지로 평가받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파크로쉬 서울원, 르엘 어퍼하우스 등

한미글로벌, 美 SMR 시장 진출…잠재 고객 대상 현지 세미나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 美 SMR 시장 진출…잠재 고객 대상 현지 세미나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미래 에너지 핵심 인프라로 부상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을 위한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미글로벌은 미국 내 신규 SMR 사업 개발사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2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 잠재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SM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 에너지·기후정책 전문 기관인 GABI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엣지코어를 비롯해 도미니언 에너지, 에디슨 전기협회 등 현지 전력 공급 기관 및 정책 입안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테라파워, ARC, 코어파워 등 미국의 대표적인 SMR 노형 개발사는 물론, 이들과 글로벌 공급망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전력기술, 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24일 무순위 청약 진행
파이낸셜뉴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24일 무순위 청약 진행

[파이낸셜뉴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무순위 청약에 나선다. 24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무순위(사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정당계약 이후 남은 31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16가구, 74㎡B 15가구가 공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인 지난 19일 기준 부산과 울산, 경남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최근 청약시장에서는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 관심이 이어지는 만큼 이번 무순위 청약에도 수요가 몰릴지 주목된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명

KIND·철도연, 해외 철도사업 협력 확대…국내 기업 진출 지원
파이낸셜뉴스

KIND·철도연, 해외 철도사업 협력 확대…국내 기업 진출 지원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이 해외 철도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 24일 KIND에 따르면 양 기관은 전날 경기 의왕시 철도연 대회의실에서 해외 철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철도시장에서 민관협력사업(PPP)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수주 기회를 넓히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철도시장 관련 정보 공유 및 협업 네트워크 구축 △해외 철도사업 관련 컨설팅 △공동연구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사업 발굴과 기업 지원을 위한 교류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에 앞서 열린 업무교류회에서는 양 기관의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각국이 철도 인프라

"코스피 호황이 집값 자극...李정부 노력 수포로 돌아가나" FT '불장의 역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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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호황이 집값 자극...李정부 노력 수포로 돌아가나" FT '불장의 역설' 보도

[파이낸셜뉴스] 한국 증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얻은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이 그 수익을 부동산 시장에 쏟아붓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로 인해 부동산 수요를 진정시키려던 한국 정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 용인 IT업계 종사자 "주식 큰 돈 벌어 부동산으로... 악순환"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는 23일(현지시간) 최근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행태를 조명하며 주식시장 호황이 오히려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4월 15억원 이상 고가 주택 거래 가운데 증권 매각 대금을 활용한 비중은 13.2%를 기록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어선 수치다. 이는 최근 5년간 월평균 수준의 약 3

'AI 스마트 기술 적용 확대'...대우건설,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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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 기술 적용 확대'...대우건설,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경기 과천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을 시연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AI 실시간 번역 시스템이 소개됐다. 이 시스템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교육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아침 조회와 각종 안전교육 내용을 다국어로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 기반 CCTV 스마트 통합안전관제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해당 시스템은 근로자의 위험 행동이나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즉각적인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태블릿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시스템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김욱수 자이C&A 대표 "2031년 매출 2.3조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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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수 자이C&A 대표 "2031년 매출 2.3조원 목표"

[파이낸셜뉴스] 자이C&A가 2031년 매출 목표를 2조원 이상으로 잡았다. 지난해(9336억원) 대비 2배 이상 오른 수치다. 향후 집중할 해외 사업지로는 베트남과 인도를 꼽았다. 김욱수 자이C&A 대표이사는 지난 23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자이C&A는 산업시설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전문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5년 뒤 중장기 매출 목표는 2조2700억원"이라고 밝혔다. 자이C&A가 잡은 올해 매출 목표는 1조557억원이다. 자이C&A는 산업시설 전문 건설사로 반도체·배터리 생산시설, 클린룸, 산업플랜트 등을 짓는 GS건설 손자회사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강조한 부문은 데이터센터 건설이다. 데이터센터는 전력,

서울 전세난 비상… 용산 등 4곳 전세가격지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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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난 비상… 용산 등 4곳 전세가격지수 최고치

지난 5월 기준으로 서울 일부 지역의 주택 전세가격지수가 과거 2021~2022년 임대차 대란 때의 고점을 돌파했다. 매매가격지수는 강남 3구(서초·강남· 송파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 고점을 돌파했으나 전세가격지수 최고치 경신은 처음이다. 23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부동산원 월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용산·성동·광진·송파구 등 4곳의 주택(아파트·빌라 등 포함) 전세가격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용산구는 5월 기준 주택 전세가격지수가 102.1을 기록, 지난 2022년 1월(101.0)의 기록을 넘어섰다. 성동구도 103.1로 임대차 대란 때 수준을 돌파했고, 광진과 송파구도 주택 전세가격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전 고점 돌파 지역은 앞으

"하반기 양도·보유세 인상 대기"… 서울 '전월세 버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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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양도·보유세 인상 대기"… 서울 '전월세 버블' 경고

서울 주택 전세가지수가 과거 임대차 대란(임대차 2법 시행) 수준을 돌파한 배경에는 정부의 실거주 강화와 다주택자 압박 정책이 자리 잡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기준으로 용산·성동·광진·송파 등 4곳이 전세가지수로는 처음으로 전 고점을 넘어섰다. 정책의 당위성 여부를 떠나 전월세 매물 부족과 빠른 월세화, 그리고 매매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연내 보유세 및 양도세 인상 등을 공식화한 상태다. 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공급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고된 대책은 전월셋값 버블을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전세·월세·매매 '트리플 강세' 23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대우건설, 중동 재건 수주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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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중동 재건 수주전 시동

건설 업계가 미국·이란 전쟁 종전에 맞춰 중동 재건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선제 대응을 위해 '중동재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TF는 해외 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중심으로 플랜트·토목·건축 등 각 사업 본부의 해외 개발사업 및 수주 영업 기능을 아우르는 조직이다. 이를 통해 이미 진출한 중동 국가 피해국의 인프라 복구 공사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이란 시장 재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란에서 반다르 아바스~바프간 철도공사, 아화즈 발전소, 하르그섬 해상 송유기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사를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울

민간 사전청약 취소단지, 공공분양 전환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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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사전청약 취소단지, 공공분양 전환 안한다

정부가 민간 사전청약 취소 단지에 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접시행' 원칙의 예외를 적용한다. 과거 민간 사업자 사정으로 사업이 무산돼 사전청약 당첨이 취소된 공공택지는 LH가 직접 개발하지 않고, 기존처럼 민간에 택지를 매각해 후속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민간 사전청약 당첨 취소자가 발생한 공공택지에 대해서는 LH 직접시행 원칙을 적용하지 않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후속 민간 사업자가 해당 부지를 매입해 사업을 재개하면, 기존 사전청약 당첨 취소자 중 희망자에게 우선 당첨 지위를 부여한다. 이번 예외 적용 방침은 당첨 취소자 구제 방안과 LH 직접시행 원칙이 충돌하는 지점을 정리한 조치다. 모든 공공택지에 LH 직접시행 원칙을 일괄 적용할 경우 후속 민간 사업자를 통한 당첨자 구제가

'프로젝트 리츠' 두자릿수 넘었다… 오피스·호텔 등 도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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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리츠' 두자릿수 넘었다… 오피스·호텔 등 도입 활발

프로젝트 리츠를 활용한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두자릿수를 넘어섰다. 투자대상도 오피스, 호텔, 주택 등 다양한 상품군들이 등장했다. 다만 토지주들의 소극적인 반응, 자기자본 확보 문제 등은 풀어야할 숙제로 거론된다. ■프로젝트 리츠 신고 14곳 23일 리츠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신고된 프로젝트 리츠는 총 14건이다. 올해 1월 제물포역도심복합프로젝트리츠를 시작으로 지난 22일 조선호스피탈리티종로호텔프로젝트리츠까지 매달 설립신고가 나왔다. 프로젝트 리츠는 개발 단계부터 투자자 자금을 모집해 사업을 추진하는 구조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의존해 온 개발사업의 자금조달 루트를 다변화하는 수단이다. 특히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가 프로젝트 리츠로 전환될 경우 취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현재 신고된 프로젝트

의료 지원부터 동호회까지… 입소문 탄 ‘시니어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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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지원부터 동호회까지… 입소문 탄 ‘시니어레지던스'

#.최근 기자가 찾은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커뮤니티 시설 '클럽 포시즌' 로비. 강사의 지도에 맞춰 어르신들이 기체조를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입주민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 동호회도 구성돼 있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첫 세대 공존형 시니어 레지던스 단지인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이 건설·금융·지자체들의 견학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3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단지 구성 뿐 아니라 차별화 된 프로그램 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서다. 운영사인 엠포레에 따르면 준공 이후 현재까지 견학을 다녀간 곳이 20여개 이상이다. 10대 업체 등 건설사부터 지자체, 보험사 등 국내에서 시니어주택에 관심을 갖고 있는 기관 및 회사들이다. 건설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