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하남 그린벨트 해제 검토… 수도권에 ‘영끌 공급’
수도권 주택난 해갈을 위해 정부가 강남권 등을 포함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겹겹이 규제에 묶여 있던 서울 시내 준공업지역의 용적률도 대폭 끌어올려 2만7000가구에 달하는 기존 정비사업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구상이다. 9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주 중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거쳐 오는 13일을 전후해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주택 공급대책을 발표하기 위해 막바지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카드는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로, 당정은 경기 하남·고양·시흥시 일대를 후보지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면적의 70∼80%가 그린벨트인 하남시가 핵심 후보로 꼽힌다. 2010년 4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됐다가 2015년 지구 지정이 해제됐던 하남 감북동이 다시 풀리면

![실거주 의무가 키운 양극화…'똘똘한 한채' 쏠림 심해졌다[이종배의 부동산산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09/202608091854580595_l.jpg)


!["세제개편에 전월세 실종될라"… 서울 10억 미만 매수 늘었다[부동산 세제 후폭풍]](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09/202608091838054060_l.jpg)
![씨 마르는 전월세…"영끌해서 집 살래"[부동산 세제 후폭풍]](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09/202608091550449115_l.jpg)





!['단 1년, 5억이 7억 됐다' 정부 믿었는데..."결혼·입주 다 꼬였다"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9/11/202509111550348112_l.jpg)

!['들락날락' 문만 13개...시세 차익 '20억'이라고? [권준호의 요·아·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07/202608070912522299_l.jpg)
![[단독]권영세 "용산 못잡아 먹어서 그러나"...내일 어린이정원서 성명 발표](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3/202607131141419243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