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홍보관 14일 개관..."반포 최고 높이"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오는 14일 '래미안 일루체라'(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의 공식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1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래미안 일루체라'를 그대로 옮겨 놓은 모형을 통해 신반포 19∙25차에 새롭게 탄생하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의 모습을 공개한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SMDP'와 협업해 단지의 랜드마크 가치를 극대화했다. 기존 7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줄여 동간 간섭을 최소화했으며, 단지 중앙에는 180m 높이의 랜드마크 트윈 타워를 배치해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한강변 입지를 살린 '조망 특화'가 눈에 띈다. 삼성물산은 'VMA(비스타 매트릭스 분석)' 조망 시뮬레이션을 도입해 조합원 446명 전원이 한강 조

















![서울 아파트 공급 쇼크… 전국 10채 지을때 1채도 못 올렸다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2/202605121811479925_l.jpg)



![실수였나 노렸나...급매보다 비싸게 낙찰 받은 은마아파트[경매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7/202604171808177216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