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사장님들 많이 사는 아파트…삼성 노태문 사장 등 11명 거주하는 '그 곳'
[파이낸셜뉴스] 국내 500대 기업 대표이사(CEO)들이 거주지로 가장 많이 선택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로 조사됐다. 이들 거주 지역은 10명 중 9명이 서울 등 수도권이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29일 법인등기부등본에 기재된 500대 기업 대표이사 640명의 주소지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하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4월 기준 대표들이 가장 많이 사는 공동주택 단지는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였다. 노태문 사장과 함께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이석희 SK온 사장, 남정운 한화솔루션 대표, 최수연 네이버 사장, 김대일 코리아세븐 대표, 김민태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장용호 SK 사장,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와 김병규 넷마블 대표 등 총 11명이 이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