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꽉 막히자..."대통령처럼 '집주인 대출'해 드립니다" 고가주택 고육지책
[파이낸셜뉴스] 최근 '집주인 대출' 매물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집주인 대출 방식이 알려진 이후 비슷한 조건을 내건 매물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매매자금 일부 집주인이 빌려주는 방식... 2달새 16건→265건 23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콕집에서 내건 집주인 대출 매물은 총 265건, 122개 단지로 집계됐다. 집주인 대출은 매수인이 은행에서 필요한 자금을 모두 마련하지 못할 경우 매도인이 매매대금 일부를 나중에 받기로 하고, 해당 주택에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매수인은 향후 약정한 시점에 원금과 이자를 갚는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를 '셀러 파이낸싱(Seller Financing·매도인 금융)'이라고 부른다. 이 같은 거래 방식이 알려진 계기는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5% 족쇄 풀린 등록임대 "시세대로"… 전세 수억씩 뛸 판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9/22/202609221825301882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