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6명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잘했다"… 집값 안정 기대 [제26회 fn 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06/202605061808101375_l.jpg)
10명 중 6명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잘했다"… 집값 안정 기대 [제26회 fn 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10일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10명 중 6명 이상이 이번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부 정책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수도권 135만가구 공급이었고 부정적인 부분은 대출규제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 결정 긍정적" 63% 6일 제26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결정에 대해 '긍정' 응답은 62.7%, '부정'은 27.7%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9.6%였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집값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돼서'가 54.4%로 가장 높았고, 다주택자 감소 기대가 22.9%로 뒤를 이었다.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전월세 불안 심화 우려'가 41.9%, 집값 불안정 우려가 23.9%로 나타나며 주택시장의 불안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공급 확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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