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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6명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잘했다"… 집값 안정 기대 [제26회 fn 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파이낸셜뉴스

10명 중 6명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잘했다"… 집값 안정 기대 [제26회 fn 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10일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10명 중 6명 이상이 이번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부 정책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수도권 135만가구 공급이었고 부정적인 부분은 대출규제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 결정 긍정적" 63% 6일 제26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결정에 대해 '긍정' 응답은 62.7%, '부정'은 27.7%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9.6%였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집값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돼서'가 54.4%로 가장 높았고, 다주택자 감소 기대가 22.9%로 뒤를 이었다.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전월세 불안 심화 우려'가 41.9%, 집값 불안정 우려가 23.9%로 나타나며 주택시장의 불안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공급 확대에 대한

집값 불안정하고 주담대 줄이니… 무주택 10명 중 7명 "집 안 살래요" [제26회 fn 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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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불안정하고 주담대 줄이니… 무주택 10명 중 7명 "집 안 살래요" [제26회 fn 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올해 무주택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주택 매수를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주택 소유자 10명 중 8명도 '매도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시장 관망세가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6일 파이낸셜뉴스가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한 제26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설문조사에서 무주택자의 75.3%가 올해 주택 취득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20세 이상 성인 남녀 1284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택 보유자는 전체의 66.2%, 무주택자는 33.8%였다. 주택 취득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집값 불안정에 따른 매수 보류'가 3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주택담보대출 축소·갭투자 제한 등 규제 때문'이라는 응답이 26.3%, '주택 필요성을 못 느낌'이 14.4%, '정부의 공급 확대 기대'가 9.5%로 뒤를 이었다. 반면 '주택 취득 계획이 있다'고

"집이 어떻게 된다구요?" 대치맘 멘붕에 빠트린 '5월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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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떻게 된다구요?" 대치맘 멘붕에 빠트린 '5월의 악몽'

[파이낸셜뉴스] "우리 집주인은 5월 9일까지 집을 처분 안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엊그제 중개소에서 집을 보러 오겠다고 연락이 온 거예요. 계약 만료일이 몇 달 남았는데, 너무 놀라서 계약갱신청구권을 쓰겠다고 집주인에 문자를 보냈습니다."(강남구 역삼동 거주자 A씨) 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의 대표 학군지인 강남구 대치·도곡·역삼동 일대에서는 다주택자들의 막판 매도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5월 9일)가 사나흘 밖에 남지 않았지만 막지막까지 고민하던 집주인들이 급매를 내놓으며 처분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중개업 관계자는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매도 계획을 알릴 의무는 없지만, 집을 보여주는데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라도 임대인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고지하는 것이 일반적&

K-water, UN HELP 총회서 AI 기반 물관리 기술 공개
파이낸셜뉴스

K-water, UN HELP 총회서 AI 기반 물관리 기술 공개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유엔 물 관련 국제회의에서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 기술을 공개하며 글로벌 물 안보 협력 확대에 나선다. 6일 K-water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물과 재해에 관한 고위급 전문가 패널(UN HELP) 총회에 참석해 공식 기술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가뭄·수질 악화 등 물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K-water의 핵심 물관리 기술과 운영 경험이 담겼다. 국가·지역별 물관리 여건에 맞춰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해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K-water는 이번 총회에서 3대 초격차 기술로 △유역 단위 실시간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 '디지털 가람 플러스(Digital GARAM+)' △8개 정수처리 공정의 자율 운영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II' 5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II' 5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5월 김포풍무역세권에 '호반써밋 풍무II'를 분양한다. 풍무역세권 핵심 입지인 C5블록에 조성되는 초역세권 주상복합이다. 6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써밋 풍무II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27-1 일원에 조성된다. 공동주택은 지하 3층~지상 38층, 5개동, 96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발코니형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26층, 1개동, 98실 규모다. 공동주택은 타입별로 △59㎡A 113가구 △84㎡A 260가구 △84㎡B 147가구 △84㎡C 257가구 △113㎡A 180가구 △182㎡A 2가구 △182㎡B 1가구 △182㎡C 1가구를 공급한다. 발코니형 오피스텔은 전용 84㎡O 단일 타입 98실이다. 김포풍무역세권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 약 88만㎡ 면적에 추진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다. 풍무역 일대를 중심으로 공동주택과 상업·업무·의료·교육시설 등이 복합

"비싸고 별로인 저집을 왜 사나 했는데"...내가 들어가게 생겼다
파이낸셜뉴스

"비싸고 별로인 저집을 왜 사나 했는데"...내가 들어가게 생겼다

#OBJECT0#[파이낸셜뉴스] 서울의 악성 미분양이 반년 새 20% 넘게 소진됐다. 전세 품귀 현상과 입주 물량 축소, 고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이 준공 후 미분양 된 서울 외곽 중·소형 아파트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6일 서울시 민간 분양·미분양 자료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서울 민간 아파트 중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는 621건이다. 6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777건에 대비 156건(20.1%) 감소했고, 전월 656건 대비로도 35건(5.3%)이 줄었다. 서울의 준공 후 미분양은 대부분 강동·강서·동대문 등 외곽 지역의 중·소형 아파트다. 이들 중 강남권이나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매물이 주로 소진됐다. 특히 강동구의 경우 지난해 10월 324건이었지만 3월 말에는 254건으로 70건(21.6%)이 집주인을 찾았다. 서울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폐고속도로 생태복원 추진
파이낸셜뉴스

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폐고속도로 생태복원 추진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가 서천공주고속도로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태복원 사업에 나선다.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 대상 생태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6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통해 서천공주고속도로 11.7㎞ 인근 5200㎡ 규모 유휴부지를 생태공간으로 복원할 계획이다. 주변 저수지와 연계해 철새 서식처를 조성하고 주민 쉼터 기능도 더한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도로·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가 납부한 부담금 일부를 환급받아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거나 대체 자연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도로공사는 2006년 이후 해당 공모사업에 참여해 총 9건의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했다.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선 폐도 복원 사업은 제23회 자연환경대상 최

공공 도시개발도 '선토지 확보' 추진…장기 지연 사업 줄인다
파이낸셜뉴스

공공 도시개발도 '선토지 확보' 추진…장기 지연 사업 줄인다

[파이낸셜뉴스] 공공기관 등이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전 단계에서 토지를 미리 협의 매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보상 지연 등으로 장기간 표류 중인 도시개발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6일 국회에 따르면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공 시행자가 도시개발구역 지정 전에도 토지를 협의 취득·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도시개발법은 사업인정 또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토지 취득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사업 현장에서는 토지 보상 협의 지연과 이해관계 충돌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멈춰서는 사례가 적지 않다. 안태준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국 도시개발사업 진행 구역은 신규 지정 구역

동부건설, 생성형 AI 업무 적용 확대..."디지털 전환 속도"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 생성형 AI 업무 적용 확대..."디지털 전환 속도"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적용을 본격화하며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올해 4월 초부터 전 직원에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현재 전 임직원이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환경을 중심으로 보고서 및 문서 초안 작성, 회의 내용 요약, 정보 검색 및 정리, 데이터 분석 보조 등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 부담을 줄여 임직원들이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향후 생성형 AI 활용 범위를 현장 실무 지원 영역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국적 근로자와의 소통 지원 등 건설업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지속 발굴, 업무 적용성을 높여간다는 구상이다. 동부건설은 부서별 업무 특성에 맞는 직무 특화 AI 도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도권 주거 수요 이동..‘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 공급
파이낸셜뉴스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도권 주거 수요 이동..‘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 공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개통이 서울 도심 접근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해당 구간의 아파트 거래가 상승을 동반하고 있다. GTX-A 노선 개통 이후 나타난 통행시간 단축 효과가 차기 노선인 GTX-C 개통 예정 지역으로 반영되면서 수원역 일대를 중심으로 주거 수요 이동과 신규 단지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국토연구원의 '수도권 GTX-A 개통에 따른 영향' 자료에 따르면 GTX-A 개통 후 수서~동탄 구간의 평균 통행시간은 이전 대비 최대 65%, 구성~동탄 구간은 최대 66.8% 단축됐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의 물리적 거리가 단축되면서 수도권 외곽 지역의 접근성 한계가 보완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20년 이상 구축 주거시설 비중이 높은 수원역 인근에서 신규 공급 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일원에 들어서는 '수원역 아너스빌

LH, 임대주택 일상 담는 브이로그 공모전 연다
파이낸셜뉴스

LH, 임대주택 일상 담는 브이로그 공모전 연다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입주민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Vlog) 영상 공모전을 연다. 6일 LH에 따르면 공모전 'LH에서 시작하는 내 하루'는 임대주택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LH 임대주택 거주자는 물론 임대주택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다. 참가자는 LH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내가 LH 임대주택을 선택한 이유 △LH 임대주택에서 시작된 안정된 일상 △LH 임대주택의 장점과 생활 △내가 살고 싶은 LH 임대주택 등 4개다. 기타 항목을 선택하면 LH 임대주택과 관련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다. 심사는 진정성과 주제 적합성, 공감도, 완성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LH는 2단계 내&middo

부산 기장 오리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1필지 분양
파이낸셜뉴스

부산 기장 오리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1필지 분양

[파이낸셜뉴스]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들어선 오리일반산업단지(산단)가 산업시설용지 1필지에 대한 공급에 나선다. 6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최근 공사는 오리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A6-3블록'에 대한 분양 공고를 냈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장안읍 오리 1109-12번지로 총 3299.9㎡ 규모다. 분양금액은 13억 934만 920원으로 식료품 제조업, 음료 제조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분양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한 전자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추첨은 우선순위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13일 추첨을 진행한다. 1차 우선순위자 대상은 산업단지 개발계획 유치업종 배치계획 관련 수의계약 대상자, 협동화 실천계획 승인 시행자 등이다. 또 국가·지자체 입주

국토안전관리원, AI 활용 건설안전 콘텐츠 공모전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 AI 활용 건설안전 콘텐츠 공모전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국민 참여형 건설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6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AI를 활용한 영상·포스터 제작을 통한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K-건설안전 인공지능(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6월 1일까지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영상과 이미지(포스터) 2개 부문이다. 참가자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건설안전 홍보 영상이나 지정 표어(슬로건)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부문별 우수작에는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건설현장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영상과 대형 현수막 등으로 제작돼 활용될 예정이다. 관리원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등을 통

전국 건축사 세종 집결…"해체감리 독립성 훼손 안돼"
파이낸셜뉴스

전국 건축사 세종 집결…"해체감리 독립성 훼손 안돼"

[파이낸셜뉴스] 전국 건축사들이 정부의 건축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며 세종에 집결했다. 해체공사감리의 독립성과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6일 대한건축사협회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전국 건축사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축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반대 전국건축사 궐기대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국토부가 지난달 10일 입법예고한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건축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오는 20일 의견 제출 마감에 앞서 건축계 우려를 공론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개정안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총공사비 200억원 이상 공공공사 등에 대해 건설사업관리자를 해체공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개관...미래 주거 구현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개관...미래 주거 구현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의 미래 주거 비전을 담은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에 나선다. 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3일 압구정3구역 단지 내 홍보관에서 개관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홍보관은 현대건설이 제안한 'OWN THE ONE' 비전과 미래형 주거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요응답교통(DRT) 무인셔틀과 로보틱스 기술, 순환형 커뮤니티 등을 실물 기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홍보관 입구에는 단지 순환형 커뮤니티 구조인 '더 써클 원(THE CIRCLE ONE)' 일부 구간을 1대 1 규모로 구현했다. 냉난방과 공기질 관리가 가능한 실내 공간에서 산책과 러닝, 휴식이 가능한 구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전용 이동체계인 DRT 무인셔틀도 전시됐다. 이용자 호출에 따라 노선과 운행 시간이 실시간으로 조정되는

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두샨베 도시철도 추진 지원
파이낸셜뉴스

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두샨베 도시철도 추진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이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협력하는 '두샨베 도시철도 토털 컨설팅 사업'의 세 번째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6일 공단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정책결정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5·2026 경제혁신파트너십프로그램(EIPP) 일환으로 시행한 이번 사업은 공단이 국내 기업과 K-철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했다.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 수립 지원에 목적을 뒀다. 방한 연수단은 타지키스탄 교통부 제1차관, 두샨베시 부시장 등 핵심 정책결정자와 실무자로 구성됐다. 연수단은 파주 한강터널 홍보관 견학, TBM 등 첨단 터널 시공 기술 학습, 수서·공덕·홍대 등 역세권 개발 현장 견학, 지하철·도시철도 시승 및 환승체험을 통해 K-철도의

서울시, 13기 공공건축가 모집...건축사 등 전문 인력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13기 공공건축가 모집...건축사 등 전문 인력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 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기술사 또는 부교수급 이상 전문 인력이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사업에 참여시켜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선진형 건축 지원 체계다. 기획부터 설계·자문·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 공공건축의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11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현재 인력은 초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252명 규모로 성장했다. 현재는 서울을 넘어 전국 14개 이상 자치단체로 확산돼 운영 중이다. 제13기 공공건축가는 사업의 기획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 전문가적 시각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공공시설의 기획·

서울시 미아동 791번지, 신통기획 확정...525가구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미아동 791번지, 신통기획 확정...525가구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미아동 791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서울 내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력재개발 정비구역을 합동재개발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재개발이 끝나면 최고 23층, 525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상지는 지난 50년 동안 행위제한으로 자력재개발을 제외한 개발행위를 진행할 수 없었다. 자력재개발은 지자체가 상하수도·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이 스스로 주택을 신축·개량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획은 △주변과의 정합성을 고려한 토지이용계획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 계획 △삼양사거리역과 연계한 단지 계획 △생활 클러스터 계획 △가로활성화 계획 등 5대 원칙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인근 미아동 791-2882 신속통합기획 대지조성 계획과 묶어 단지 내 경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더 쉽고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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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더 쉽고 편리해진다

[파이낸셜뉴스] 건설현장 내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과 활용이 한층 쉬워진다. 6일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건설현장의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활성화와 활용성 제고를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가이드라인은 스마트 안전장비의 정의와 성능 기준, 활용 방안 등을 담은 지침으로 2024년 3월 처음 배포됐다. 이번 개정안에는 최신 기술 동향과 시장 흐름, 현장과 산·학·연 전문가 의견이 반영됐다. 개정안은 기존 장비명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3개 대분류와 7개 중분류로 장비 체계를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안전 모니터링·분석 시스템 △작업환경 위험 감지 장비 △구조물·건설장비 위험 감지 장비 △근로자 위험 감지 장비 △사전예방·안전교육 장비 등 다양한

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3건 결정…LH 피해주택 매입 누적 8357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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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3건 결정…LH 피해주택 매입 누적 8357가구

[파이낸셜뉴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가 3만8503건으로 늘었다.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지난달 말 기준 누적 100회 개최됐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를 세 차례 열고 2047건을 심의한 결과 855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 가결 건수 가운데 789건은 신규 신청이며 66건은 이의신청을 통해 추가 요건이 확인된 사례다. 반면 748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250건은 보증보험이나 최우선변제금 등을 통해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의신청 194건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돼 기각됐다. 현재까지 위원회가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 피해자 등은 총 3만8503건이다.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 요청은 1167건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피해자들에게 △우선매수권 활용

고객 참여로 서비스 만족도 높인다...IPARK현산, 아이파크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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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참여로 서비스 만족도 높인다...IPARK현산, 아이파크 데이 진행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준공 이후 단지의 입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6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IPARK DAY(아이파크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파크 데이는 지난해까지 운영되던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인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확대해 새롭게 개편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주방 도구 연마, 풍선 아트 등 입주민 참여형 행사와 공용부 클리닝 등 단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파크 가드닝과 아이파크 그리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파크 가드닝은 입주민이 직접 식물을 가꾸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SK에코플랜트, 서울랜드서 창립기념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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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서울랜드서 창립기념일 행사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가졌다. 6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창립기념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을 이용해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과 가족들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 올해 창립기념 휴무일은 구성원 휴식을 고려해 어린이날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는 지난 4일로 지정했다. 행사장에는 별도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명예사원증 만들기와 OX퀴즈 챌린지 등 구성원 가족이 회사의 사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유대감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특히 인기를

해건협,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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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파이낸셜뉴스] 김대식(사진) 해외건설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6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김 상근부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김 부회장은 1983년 외무고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주오만 대사와 주카자흐스탄 대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등을 역임하며 외교·국제협력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김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확대를 지원하는 현장형 부회장이 되겠다"며 "국내 건설업계의 해외 수주 영토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029년 4월 30일까지다. 한편 해외건설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제수지 향상, 국민경제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1976년 설립된 해외건설협회는 올해로 창립 50주

태영건설, 창원 네번째 메트로시티 선보인다...'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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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창원 네번째 메트로시티 선보인다...'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공급

[파이낸셜뉴스]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대에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이달 공급한다. 창원에서 공급하는 네번째 '메트로시티'이며, 마산합포구에서 5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6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오는 8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250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은 △59㎡A 222가구 △59㎡B 27가구 △72㎡A 253가구 △72㎡B 114가구 △84㎡A 27가구 △84㎡B 96가구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일부터 4일까지다. 비규제지역 민영주택으로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

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7일 1순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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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7일 1순위 청약 접수

[파이낸셜뉴스] 계룡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이 본격적인 청약 접수에 나선다. 6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엘리프성성호수는 이날 특별공급을 진행하며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14일, 2블록 15일이며, 정당계약은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천안시를 비롯해 충남, 대전, 세종 거주 만 19세 이상이라면 가구주·가구원 모두 신청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되며, 비규제지역 공급으로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1블록, 2블록 각각 청약 할 수 있는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

해외 물사업 '진단에서 사업화까지'…K-water, 글로벌 진단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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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물사업 '진단에서 사업화까지'…K-water, 글로벌 진단체계 고도화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해외 물 인프라 사업의 초기 진단부터 후속 사업화까지 연계하는 글로벌 진단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6일 K-water에 따르면 공사는 해외 물사업 확대에 대응해 글로벌 물 인프라 진단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AI 기반 기술과 국제표준화를 접목해 국내 물관리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K-water는 최근 2년간 필리핀과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정수장과 상수도 관망, 수력발전설비 분야를 중심으로 총 13건의 해외 기술 진단을 수행했다. 이를 토대로 국제표준화와 AI 기반 진단 기술 고도화, 민간 협업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해외 진단의 기획부터 현장 조사, 분석, 후속 사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수행 체계를 정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 국내 상수도 시설 기술 진단

교통약자 불편 줄인다…TS, 시민참여단과 철도역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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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불편 줄인다…TS, 시민참여단과 철도역사 점검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시민참여단과 함께 철도 역사 교통약자 이용 환경 점검에 나선다.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6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4월 말 청량리역(1호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전국 119개 역사를 대상으로 '철도 역사 역지사지 점검'을 실시한다. 교통약자 입장에서 역사 시설의 개선 과제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점검은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심 시각에서 벗어나 실제 교통약자 이용객 관점에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장애인 이용 빈도가 높은 서울역(1호선), 종로3가역(1호선), 신도림역(2호선) 등은 시민참여단과 합동 점검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TS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장애인 이용 역사 데이터를 분석해 점검 대

행복청, 우기 앞두고 건설현장 19곳 집중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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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우기 앞두고 건설현장 19곳 집중 안전점검

[파이낸셜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6일 행복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4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행복청 시행 및 인허가 건설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부 범부처 집중안전점검 계획과 연계해 우기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행복청은 장마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배수시설 등 수방계획 적정성 △옹벽·보강토·석축 등의 균열 및 파손 여부 △노출 사면 보호덮개와 측구 설치 상태 △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도 병행한다. 행복청은 감리단장과 현장대리인 등이 활용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안전점검표를 사전에 배포했으며, 국토안전

GS건설, '백석시그니처자이' 5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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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백석시그니처자이' 5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5지구에 '백석시그니처자이'를 5월 분양한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동으로 1블록 854가구, 2블록 320가구 총 1174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체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 50가구 △63㎡ 27가구 △74㎡ 196가구 △84㎡ 819가구 △99㎡ 78가구 △115㎡ 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불당동과 성정동, 두정동을 잇는 생활권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있다. 번영로와 백석로 등 주요 도로 접근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이 편리하다. 한들초·환서초·환서중이 도보 통학권에 있다. 백석동 일

분양가 상한제 적용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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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적용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고덕국제신도시 신규 분양 단지인 '수자인 풍경채 1·2단지'가 오는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 Abc-61 블록에 총 11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가 5억원 초중반대로 주변 시세 및 최근 분양한 공공단지 대비 합리적인 수준에서 책정됐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2단지의 경우 실거주 의무가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코너타입 제외)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3면 발코니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고덕국제신도시 내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101㎡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