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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경남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7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 경남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7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오는 7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일원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를 분양할 예정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로 구성된다. 이곳은 거제의 핵심 산업 기반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약 5km)와 한화오션(약 7.5km)이 인접해 있다. 두 사업장 모두 차량으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탁월한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고현동 중심 상권과도 가까워 홈플러스, 고현시장, 거제시청, 거붕백병원 등 주요 인프라를 10분 내외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측에는 계룡산 등산로가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 및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서울시,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더드림집+' 905가구 첫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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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더드림집+' 905가구 첫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대규모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2026년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가구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가구 등 총 905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급은 지난 3월 서울시가 청년들의 폭등하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발표한 청년주거정책 통합브랜드 '더드림집+'의 첫 실행 사례다. SH공사가 매입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으로 구성된 청년 매입임대주택과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포함됐다. 특히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위한 기숙사형 주택뿐만 아니라 이공계 석·박사 연구원을 위한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도 17가구 포함돼 청년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변화된 주거 형태를 제공한다. 입주 청년들은 주변 시세의 30

수색역세권에 돌봄시설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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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역세권에 돌봄시설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울 은평구 수색역 인근에 고령층을 위한 주거·돌봄·의료 시설을 모두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개최한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 일대의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공급촉진지구는 총 7,978㎡ 규모로, 이곳에는 지하 7층~지상 28층, 총 69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이 중 민간임대는 578가구, 공공임대는 118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역세권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 여건을 갖췄다. 특히 이번 단지에는 어르신들의 일상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특화 시설이 촘촘하게 마련된다. 낮 동안 고령층을 보호하는 데이케어

TS, 르완다에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파이낸셜뉴스

TS, 르완다에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르완다 정부 관계자들에게 국내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와 검사인력 양성 체계를 전수했다. 26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25일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방문한 르완다 정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전기차(EV),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차(SDV), 사용후 배터리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검사기술을 시연하고 자동차 검사원 법정교육 체계를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2026년 르완다 그린 모빌리티 정비 및 운영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과정의 일환이다. 르완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AVIC을 찾았으며 올해는 인프라부와 교통개발청, 에너지청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했다. TS는 자체 개발한 검사용 진단기(KADIS)를 활용한 전자장치 진단 검사와 전용 절

알스퀘어, 데이터 플랫폼 'RA'에 ESG·투자분석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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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데이터 플랫폼 'RA'에 ESG·투자분석 기능 강화

[파이낸셜뉴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자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 'RA'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종합 의사결정 솔루션으로의 진화에 속도를 낸다. 26일 알스퀘어에 따르면 이번 고도화는 자산운용사와 증권사 등 주요 투자자들이 데이터 조회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스크리닝, 투자 수익성 검토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혁신한 것이 핵심이다. 먼저 분석 범위가 확장된다. 공공데이터 및 인허가 정보 조회 기능에 부동산 유형 필터를 새롭게 적용했다. 기존 오피스와 물류창고 중심이던 분석 대상을 데이터센터, 지식산업센터, 호텔, 오피스텔 등 투자 시장의 유망 자산군으로 대폭 확대했다. 특히 건축물대장상의 형식적인 용도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건물명, 연면적, 주용도 및 층별 세부 용도 등을

"부모 도움 없이 집 못사나요"...1인 가구는 부동산 '미생' [집 나와라 뚝딱!]
파이낸셜뉴스

"부모 도움 없이 집 못사나요"...1인 가구는 부동산 '미생' [집 나와라 뚝딱!]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1인 가구는 가구로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미생' 같은 존재입니다. 공공분양에서 특공(특별공급)이 85%를 차지하는데, 1인 가구는 사실상 설 자리가 없습니다."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25일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채널 '집 나와라 뚝딱!'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92년생 이하 청년 세대와 1인 가구가 혹독한 주거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는 관점이다. 특히 채 대표는 1인 가구가 청약 시장에서 완전히 소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3기 신도시 등 공공분양의 경우 85%가 특별공급인데 이는 결혼이나 출산을 한 '특별한 가구'만을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1인 가구는 특별하지 않다는 이유로 싹 다 탈락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꼬집었다. 일부 민영 청약에서 60㎡ 이하 소형 평수에 추

SK에코플랜트, 사통팔달 교통망 ‘의왕역 SK VIEW’ 공급 예정..교통 편의성에 주거선호도 높아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 사통팔달 교통망 ‘의왕역 SK VIEW’ 공급 예정..교통 편의성에 주거선호도 높아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경기도 의왕시 삼동 일원에 대규모 브랜드 단지인 의왕역 SK VIEW를 공급할 예정이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의왕 부곡가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아파트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4층, 13개동, 전용면적 36·45·59·84㎡, 총 1857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82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되어 실수요자들의 진입이 예상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보한 아파트는 철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고속도로 등 도로망 연계가 수월한 주거지를 의미한다. 이러한 단지는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평촌어바인퍼스트 전용면적 59㎡ 유형은 올해 6월 10억원에 매매 계약이 체

외래어 붙는 아파트 단지...순우리말 눈길 가네
파이낸셜뉴스

외래어 붙는 아파트 단지...순우리말 눈길 가네

[파이낸셜뉴스] 외래어가 붙은 국내 아파트 단지 이름이 길어지면서 순우리말을 활용한 단지명이 차별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이후 올해 5월까지 공급된 분양단지명 평균은 9.8자다. 아파트 이름은 시간이 흐를수록 길어졌다. 과거에는 '마포아파트', '반포아파트'와 같이 지역명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이름을 붙였지만, 1990년대 이후 브랜드가 본격 등장했다. 소비자들은 길고 복잡한 이름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2022년 진행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3%는 현재 공동주택 명칭이 길고 복잡해 불편하다고 답했다. '우장산숲 아이파크'처럼 지역명이나 주변 자연환경에 '숲'을 결합, 기존 공원·택지지구 명칭을 활용한 사례는 일부 있었지만 기존 지명이나 시설명이 아닌 순우리말을 독립적인 단지

중고차 이전등록 때 하이패스 명의변경도 한 번에 처리
파이낸셜뉴스

중고차 이전등록 때 하이패스 명의변경도 한 번에 처리

[파이낸셜뉴스] 중고차를 온라인으로 이전등록할 때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2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비대면 자동차 명의이전 플랫폼과 연계해 차량 소유권 이전과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을 동시에 처리하는 서비스가 이달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중고차 구매자는 차량 명의이전을 마친 뒤에도 톨게이트와 단말기 판매점, 도로공사 홈페이지 등을 별도로 이용해 하이패스 고객정보를 변경해야 했다. 명의변경이 누락되면 새 소유자가 통행료 미납 사실을 제때 안내받지 못하거나 이전 소유자에게 미납 고지서가 발송되는 등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지난해 중고차 등록 391만가구 가운데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은 34만가구(8.7%)에 그쳤다. 비대면 중고차 거래가 늘면서 이전등록과 각종 부가서비스 정보를 한

중흥건설, 국가보훈부 장관상...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 공로
파이낸셜뉴스

중흥건설, 국가보훈부 장관상...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 공로

[파이낸셜뉴스] 중흥그룹 중흥건설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고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흥건설은 지난 2014년부터 관련 사업에 참여,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흥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33주년을 맞아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의 노후 주택을 무료로 보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선 36개 주택업체에 정부 포상과 감사패 등이 수여됐다.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더 많은 국가유공자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

"토허제·정비사업 권한 국토부에 주지 말라"...2만명이 몰렸다
파이낸셜뉴스

"토허제·정비사업 권한 국토부에 주지 말라"...2만명이 몰렸다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에 부동산 정책 권한을 집중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추진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정비사업 인허가 과정에 대한 국토부 권한을 확대하는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되며 법안 통과를 반대하는 여론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26일 국회 국민동의 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올라온 부동산거래신고법, 주택법 등 개정안의 본회의 의결 반대에 관한 청원에 이날 10시 기준 2만462명이 참여했다. 다음 달 17일까지 동의 인원이 5만명을 넘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받게 된다. 청원인은 "부동산 관련 권한을 시·도지사로부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전하는 법률 개정안들의 본회의 통과를 반대한다"며 "해당 법안의 즉각적인 심의 중단과 철회를 청원한다"고 밝혔다. 이들

에스알, 국내 최장 율현터널 수직구 합동점검…재난 대응체계 강화
파이낸셜뉴스

에스알, 국내 최장 율현터널 수직구 합동점검…재난 대응체계 강화

[파이낸셜뉴스] 에스알(SR)이 국내 최장 철도터널인 율현터널의 비상대피시설을 점검하며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26일 SR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성남소방서와 함께 율현터널 내 수직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총 연장 50.3㎞의 율현터널에서 화재나 열차 운행 중단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승객 대피로 역할을 하는 수직구의 주요 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수직구는 대심도 터널과 지상을 연결하는 구조물이다. 평상시에는 터널 내부 환기와 공기 순환을 담당하고, 비상 시에는 승객들의 신속한 탈출 통로로 활용된다. 철도 대심도 터널은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과 대피 체계가 안전 확보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운영기관과 소방당국 간 합동 점검과 공조 체계의 중요성도 더

K-water, 댐 지원사업 신규 공모 6건 선정…지역 상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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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댐 지원사업 신규 공모 6건 선정…지역 상생 확대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댐 주변지역의 주민소득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지원사업 6건을 선정했다. 26일 K-water에 따르면 '2026년 댐 지원사업 지자체 신규사업 공모' 최종 심사 결과 일반 신규사업 5건과 지정 공모인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1건 등 총 6개 사업이 선정됐다. 댐 지원사업 지자체 신규사업 공모는 댐 주변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해 주민소득을 늘리고 지역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는 일반 신규사업과 댐 로컬브랜딩 사업을 연계한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공모는 지방소멸 위험이 높은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지역 자립형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 일반 신규사업의 사업당 최대 지원 한도도

TS, 공공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A등급
파이낸셜뉴스

TS, 공공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A등급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받았다. 26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9개 A등급 준정부기관 가운데 하나이며, 국토교통부 산하 13개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로·철도·항공 등 전 교통수단의 안전관리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풀이된다. TS는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부터 생애주기별 이력관리까지 연계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을 확대했다. 해당 사업은 국토부 '국토교통BP' 1위와 기재부 '이색사업 To

코레일 철도박물관, '달리는 식탁' 기획전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철도박물관, '달리는 식탁' 기획전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철도박물관이 기차 안 먹거리의 변천사를 돌아보는 특별 기획전을 연다. 2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철도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경기 의왕 철도박물관에서 '달리는 식탁, 기차 안 식문화'를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6월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마련됐다. 1908년 운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경부선 식당차부터 현재 KTX 자동판매기에 이르기까지 120여 년의 철도 먹거리 문화를 소개한다. 전시장에서는 △식당차와 스낵카 △간식카트 △시대별 도시락과 인기 간식 등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에서 판매원이 끌던 간식카트를 실물 형태로 재현했으며, 오징어와 사이다 등 기차 여행의 추억을 담은 간식을 입체 영상으로 구현해 대형 스크린에서 선보인다. 여름방학 기

HL D&I한라 '터치 HL',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파이낸셜뉴스

HL D&I한라 '터치 HL',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파이낸셜뉴스] HL D&I한라의 미래형 스마트홈 플랫폼 '터치 HL(Touch HL)'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위너(Winner)에 선정됐다. 26일 HL D&I한라에 따르면 터치 HL은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인 점,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 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터치 HL은 주거공간과 모빌리티, 커뮤니티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다.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전 제어와 에너지 관리, 방문객 관리, 홈투카(Home-to-Car) 연동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터치 HL은 2024년 5월 처음 공개됐다. 앞으로 △비대면 진료 △자녀 안심 케어 △세대 통합환기 제어 △주차로봇 '파키(PARKIE)' 연계 등 생활 밀착형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74조원…반도체·데이터센터 영향에 23.4%↑
파이낸셜뉴스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74조원…반도체·데이터센터 영향에 23.4%↑

[파이낸셜뉴스] 올해 1·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등 민간 대형 투자 확대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74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25조1000억원으로 5.0%, 민간부문은 49조원으로 35.6% 늘었다. 계약액 증가에는 공공부문의 포천 발전소·부산항 사업, 민간부문의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터 사업의 영향이 컸다. 최근 첨단산업 투자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이 이어지면서 산업설비 중심의 대형 공사도 증가하는 흐름이다. 공종별로는 토목(산업설비·조경 포함) 계약액이 29조원으로 35.8% 증가했고, 건축은 공장 증설과 주택사업 등의 영향으로 16.6% 늘어난 45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순수토

주택도시보증공사,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거비 지원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거비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4억원의 임차자금을 지원한다. HUG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인호 HUG 사장과 국가유공자 대표, 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 관계자, 광복회, 주택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주식 팔아 강남집 샀다… 10명 중 4명은 강남 거주 매수자
파이낸셜뉴스

주식 팔아 강남집 샀다… 10명 중 4명은 강남 거주 매수자

올 1~4월 강남 3구 아파트 매입자 가운데 10명 중 4명은 해당 지역 거주자로 조사됐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1~4월 강남·서초·송파 등 3곳 아파트 거래는 총 2986건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해당 지역 거주자 매수 비중은 42.5%에 이른다. 강남구는 강남구, 서초구는 서초구, 송파구는 송파구 거주자가 사들인 비율이다. 지역별로 보면 강남구의 경우 해당 지역 거주자 매수 비중이 44.6%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서초구 44.2%, 송파구 40.5% 등을 기록했다. 강남 3구 해당 지역 거주자 매수 비중을 보면 집값이 크게 오를 때 상승한 것이 눈에 띈다. 연도별 비중을 보면 지난 2020년에는 39.7%로 40%대를 넘지 못했다. 하지만 2021년에는 46.3%로 뛰었고, 2022년에는 58.5%까지 치솟았다. 서울 아파트값은 2021년 폭등하기 시작해 2022년 절정에 달했다. 이

경북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1712가구 공급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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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1712가구 공급 돌입

아이에스동서가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펜타힐즈W 1단지'의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25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펜타힐즈W 1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 동, 총 1712가구로 조성된다. 총 3443가구 규모 펜타힐즈W 브랜드타운의 첫 공급 물량으로, 전용면적 84~152㎡까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다음 달 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7월 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청약 1순위 자격은 경산시 및 대구·경북 거주자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만 19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은 물론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 규제를 적용받지

부동산개발산업硏 "개발·건설·금융 연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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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산업硏 "개발·건설·금융 연대 선언"

한국디벨로퍼협회 산하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이 창립 기념 심포지엄을 통해 개발·건설·금융 등과의 연대를 선언했다.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은 25일 '대전환 시대, 부동산 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각 영역 간의 단절된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연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배 초대 원장은 "심포지엄은 공간 창조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들이 각자도생을 끝내고 거대한 연대를 시작하는 시발점"이라며, "앞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밀한 데이터를 결합해 국가 도시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선도적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개발, 건설, 금융 등 공간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진단과 제언

[단독] 올 외국인 2200만명 오는데…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2건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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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올 외국인 2200만명 오는데…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2건 그쳐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는 단 2건에 그쳤다. 올해도 인허가는 4건에 불과해 '2029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정부 목표에 숙박 문제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10년래 최저 25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호텔업협회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건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다. 1~5성급 호텔을 모두 포함한 집계다. 2016년 35건이던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018년 32건, 2020년 10건, 2022년 7건에서 지난해 2건까지 급감했다. 코로나19와 전쟁에 따른 건설 공사비 부담 등이 겹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호텔 객실수가 지금 상황을 유지한다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모두 소화할 수 없

KIND, 해외공항 PPP 공략 본격화…건설·항공업계와 원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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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해외공항 PPP 공략 본격화…건설·항공업계와 원팀 구축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해외 공항 민관협력사업(PPP) 시장 공략을 위해 건설·항공업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25일 KIND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서울스퀘어에서 해외건설협회, 한국항공협회와 '해외공항사업 수출·수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외 공항 PPP 사업 확대에 대응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공항 개발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KIND는 국토교통부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운영 경험과 금융·투자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개발과 투자 지원을 맡는다. 해외건설협회는 국내외 건설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 한국항공협회는 공항 운영 노하우와 항공산업 전문성을 제공한다. 세 기관은 해외 공항과

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허니' 해피빈 펀딩 목표액 10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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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허니' 해피빈 펀딩 목표액 1000% 달성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플랜비 허니'가 크라우드 펀딩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네이버 해피빈에서 시작한 '플랜비 허니' 펀딩은 임직원과 시민들의 참여로 목표금액의 10배를 모았다. 펀딩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저스피스재단에 기부돼 경계선지능인의 직업훈련과 자립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플랜비 허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저스피스재단,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의 일환이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플랜비 정원 1호'와 올해 5월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문을 연 '플랜비 정원 2호'에서 채밀한 꿀을 담은 제품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양봉을 통해 기후변화

전문건설협회, 행안부와 건설현장 안전·재난복구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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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행안부와 건설현장 안전·재난복구 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가 행정안전부와 건설현장 재해 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협회는 25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초청해 산업안전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 재해 저감과 응급복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윤 장관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지방재정국장 등 관계자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회장단, 시·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이 재난 발생 이전부터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기업 재해경감 제도'에 전문건설업계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건설현장에서 축적한 직접시공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단독] 반포124주구 '반디클', 공사비 1025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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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포124주구 '반디클', 공사비 1025억원 증액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의 공사비가 1000억원 이상 늘어난다. 이번에 오르는 공사비 중 일부는 일반분양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 124주구 재건축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공사비 변경 승인의 건'을 투표에 부친다. 추가 공사비는 총 1025억2000만원이다. △일반분양가 가산항목인 조경·외관 특화 588억5000만원과 △마감 고급화·최적화 비용 436억7000만원을 더한 값이다. 공사비 증액은 최근 고급 주거단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차별화·고급화된 조경과 외관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조합은 "2017년 9월 시공사 선정 당시 우수한 조경과 외관 디자인을 제안 받았지만, 일부 계획을 변경해 인근 단지 대비 월

코레일, 서울서 UIC 아태총회 개최…철도 안전·AI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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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서 UIC 아태총회 개최…철도 안전·AI 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철도기구인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 철도기관들이 서울에 모여 철도 안전과 인공지능(AI) 기반 운영체계 도입,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UIC 아태지역 의장기관으로서 지역 철도 협력을 주도한다. 코레일은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벤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기관 대표와 관계자 6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김 사장은 총회를 주재하며 아태지역 재정·예산과 협력 프로젝트,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와

휴가철 앞둔 고속도로 대청소…도로공사, 30일까지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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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앞둔 고속도로 대청소…도로공사, 30일까지 집중 정비

[파이낸셜뉴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환경 정비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청소주간은 하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영업소와 휴게소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지난 3월에는 제설제 잔여물 제거, 4~5월에는 본선과 집중관리구역 쓰레기 수거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경부고속도로 평사휴게소 현장에서는 무단투기 차량을 감지하는 'AI CCTV'와 고속도로 낙하물을 신속하게 수거하는 'Ex-잡물수거장치' 시연도 진행됐다. AI CCTV는 차량과 쓰레기 투기 패턴을 분석해 무단투기를 자동 감지하는 기술이며, 잡물수거장치는 타이어와 철재, 목재 등 대

국가유공자 주거 개선 10년...호반건설, 보훈부 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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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주거 개선 10년...호반건설, 보훈부 장관표창 수상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면서다. 호반건설은 지난 2016년부터 관련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은 사업 참여 기간과 지원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호반건설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10년간 꾸준히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금까지 총 12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을 실시했다. 계열사 호반프라퍼티를

SH, 공공주택 침수 대응 훈련…수방 장비 운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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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공공주택 침수 대응 훈련…수방 장비 운용 교육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공공주택 침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25일 SH에 따르면 지난 23~24일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SH 본사와 주거안심종합센터 관리자, 수방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현장 실무자의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상황 보고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침수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수중펌프·발전기 운용 방법, 장비 점검 및 유지관리 등을 교육했다. 실습 과정에서는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참가자들이 양수기와 수중펌프를 직접 설치·가동하고 배수 작업을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SH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