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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꿈나무 80명과 부모 일터 체험행사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 꿈나무 80명과 부모 일터 체험행사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80명이 부모의 일터를 둘러보고 건설업을 체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7일 임직원 자녀 가운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꿈나무 초대행사'를 열었다. 건설업 특성상 가족과 휴가를 함께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의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와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20번째를 맞았다. 행사는 본사 견학, 갤러리 투어,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들이 부모가 하는 일과 건설업을 두루 이해하도록 짜였다. 참가자들은 서울 을지로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가 근무하는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

등록임대 끝나도 못파는데…‘稅폭탄 맞을라' 임대사업자 발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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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임대 끝나도 못파는데…‘稅폭탄 맞을라' 임대사업자 발 동동

#.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용면적 77㎡ 아파트를 보유한 등록임대사업자 A씨. 올해 11월 의무 임대기간이 끝나지만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 현재 임차인과의 계약 만료일이 내년 7월인데, 가격이 저렴해 임차인이 이미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을 통보한 것이다. 재계약을 하면 2029년 7월까지 계약을 유지해야 하지만 A씨는 정부 세제개편안에 담긴 '단계적 세금 혜택 축소'로 아파트를 팔아야 하는 처지다. A씨는 "자녀를 실거주하게 해서 임차인을 억지로 내보내야 하는데, 실거주를 얼마 하지 않고 매도한 사실을 알게 되면 임차인으로부터 소송이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라고 말했다.정부 세제개편안에 '의무 기간 만료 임대사업자의 세금 혜택 축소' 내용이 담기면서 현장 혼선이 커지고 있다. 올해 말소된 임대사업자는 내년 말까지 아파

부산 新주거타운 입성 기회... 대연동 ‘두산위브더제니스'
파이낸셜뉴스

부산 新주거타운 입성 기회... 대연동 ‘두산위브더제니스'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이 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대연동 1756의 9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로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체의 약 68%다. 청약은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오는 19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31일∼9월 2일 진행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갖추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다.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을 적용하고 실거주 의무는 없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한편 대연동·

무이자에 환불 보장 내걸어도… LH 택지 '살 사람이 없네'
파이낸셜뉴스

무이자에 환불 보장 내걸어도… LH 택지 '살 사람이 없네'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이자·거치식 할부'는 물론 '토지리턴제'까지 중복 적용해 택지 판촉에 나서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자도 깎아주고, 환불도 보장해 주는 것이다. 디벨로퍼 폐업 증가 등 공급 생태계가 무너지면서 미매각 토지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서다. 11일 LH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미매각 토지 자산은 21조원으로 추산된다. 2024년 16조원과 비교하면 1년 새 5조원 늘었다. 택지가 팔리지 않고 쌓이고 있다는 의미다. LH는 택지 판촉의 일환으로 '5년 무이자·거치식 할부' 등 금융지원과 '토지리턴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무이자와 거치식 할부는 일정 기간 금융지원을 하는 것을 말한다. 토지리턴제는 잔금 완납 전 일정 기간 내에 매수인이 원하면 계약금 귀속 없이 계약 해제가 가능한 조건부 판매 방

오세훈 "용산 1695가구 순증… 정비사업 효과 있다"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용산 1695가구 순증… 정비사업 효과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주택 공급을 위한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의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정비사업의 공급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 정부 지적에 반박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준공된 정비사업 58곳은 사업 전보다 주택 수가 약 2만가구(36.4%) 증가했다. 재개발은 약 7000가구(27.4%), 재건축은 약 1만3000가구(44.2%) 각각 순증했다. 용산 서계·청파동 일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 7곳이 추진되고 있다. 가구 수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청파3구역을 제외한 6곳만으로도 기존 6393가구에서 8088가구로 늘어나 1695가구(26.5%)가 순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 시장은 이를 들며 "최근에 대통령께서 재개발

내년부터 실거주 방문 확인… 올파포 등 8만 가구 대상
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실거주 방문 확인… 올파포 등 8만 가구 대상

정부가 실거주 의무가 있는 주택 약 8만가구를 조사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주민등록상 전입 여부를 중심으로 살피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통신사·카드사·관리사무소 등의 자료를 대조하고 조사관이 현장을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현장점검·개인정보 활용11일 파이낸셜뉴스 취재 결과 국토교통부는 관련 법령 정비와 조사인력 확보를 거쳐 내년 초 실거주 의무 실태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대상은 수도권에서 공급된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가운데 거주의무 개시 시점이 유예된 주택이다. 2024년 3월 19일 시행된 개정 주택법은 거주의무 개시 시점을 기존 '최초 입주가능일'에서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3년 이내'로 완화했다. 국토부는 내년 중 입주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조사 대상이

국토안전관리원, 경남 가족돌봄아동 60명에 밀키트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 경남 가족돌봄아동 60명에 밀키트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여름방학 급식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경남지역 가족돌봄아동 60명에게 320만원 상당의 밀키트 세트를 지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추천한 가족돌봄아동에게 '국토리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 도시樂(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로 요리 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은 보호자의 부재나 건강 문제 등으로 가족을 돌보거나 보호자 역할을 맡는 아동을 말한다. 전달 물품은 식중독 예방을 고려해 아동 선호도가 높은 육류 가공제품으로 구성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024년부터 방학 중 결식 예방을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은 "가족돌봄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oing

임대차 계약 때 공동관리비도 따져본다…공인중개사 확인·설명 의무화
파이낸셜뉴스

임대차 계약 때 공동관리비도 따져본다…공인중개사 확인·설명 의무화

[파이낸셜뉴스] 앞으로 원룸과 오피스텔 등 소규모 주택의 임대차 계약을 중개할 때 공인중개사는 기존 관리비 총액뿐 아니라 공동관리비 금액도 확인해 임차인에게 설명해야 한다. 임차인이 계약 전에 공동관리비 부담을 따져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개정·공포된 시행규칙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에는 주택 임대차 계약의 관리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국정과제 후속 조치와 지난 2월 법 개정으로 법정 지위를 부여받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조직·운영 기준이 함께 담겼다. 개정안에 따라 공인중개사는 주택 임대차 계약을 중개하면서 관리비 총액과 함께 공동관리비 금액을 확인·설명해야 한다. 공동관리비는 검침

'국평 20억' 진입장벽에 오피스텔로 눈돌린 실수요자…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공급
파이낸셜뉴스

'국평 20억' 진입장벽에 오피스텔로 눈돌린 실수요자…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공급

[파이낸셜뉴스]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일대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6.25%다. 이러한 가격 상승세 속에서 지난달 동탄 일대가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대출 및 거래 절차상의 제한이 추가됐다. 전문가들은 동탄신도시 주택 시장의 문턱이 더 높아졌다고 평가한다. 이와 같은 여건 속에서 동탄역 인근에 주거용 오피스텔 공급이 진행 중이다. 대방건설이 분양하는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기준 3베이·3룸 구조로 설계되어 아파트 전용 59㎡와 유사한 실내 공간을 갖추었다. 분양가는 오피스텔 4층의 전용면적 84㎡ 세대

중랑구 면목3·8동 모아타운 승인…2344가구 대단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중랑구 면목3·8동 모아타운 승인…2344가구 대단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랑구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가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나선다. 11일 중랑구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대한 서울시 승인 및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했다. 대상 면적은 8만494.1㎡로,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저층주거지다. 이번 관리계획 승인으로 기존 6개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역은 5개 모아주택 사업으로 통합 추진된다. 이에 따라 임대주택 433가구를 포함한 총 2334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계획에는 사업 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시행구역의 용도지역을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 8m 이하의 협소한 내부 도로는 최대 15m까지 확폭하고, 용마산로와 연결되는 교차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드론조종 체험·취업 멘토링…TS, 지역 청년 진로 지원
파이낸셜뉴스

드론조종 체험·취업 멘토링…TS, 지역 청년 진로 지원

[파이낸셜뉴스] 지역 청년들이 드론 자격시험 관리와 안전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살피고 공공기관 현직자에게 취업 준비 조언을 들었다. 11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에 따르면 공단은 이날 계명대학교 학생과 지역 청년 20여명을 대상으로 김천드론자격센터 견학과 취업 멘토링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센터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 드론 자격시험 관리 절차, 안전관리체계 등을 안내받았다. 드론조종 시뮬레이션을 체험하고 자동평가 시스템과 관제시설도 둘러봤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관련 자격·안전 업무를 살피는 현장 체험과 취업 멘토링을 묶어, 청년들이 직무 정보와 취업 준비 과정을 함께 접하도록 구성됐다. TS 신입직원은 멘토로 나서 자신의 취업 준비 과정과 실제 직무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한 참가자는 교통&middo

"분양가 자고나면 올라" 서울 소형 품귀… ‘써밋 클라비온’ 59㎡ 분양물량 나와
파이낸셜뉴스

"분양가 자고나면 올라" 서울 소형 품귀… ‘써밋 클라비온’ 59㎡ 분양물량 나와

[파이낸셜뉴스]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금리 문제까지 겹치면서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에 대한 청약 수요 및 매매가격지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 상향 조정의 여파로 청약 시장에서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평형에 대한 수요가 누적되고 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상향 형성되고 경기 지역 역시 가격 부담이 커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총 분양가가 낮은 소형 타입으로 진입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는 추세다. 올해 7월 말 기준 서울 및 경기 지역 분양 시장에서 1순위 최고 경쟁률은 지난 4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 전용면적 59㎡가 기록했다. 경쟁률은 1180.87 대 1로 집계됐다. 청약 상위 경쟁률을 기록한 20개 단지 항목 중 14곳도 전용

"임대료 싸게 주다 소송 걸릴 판"...세제개편 잡음 더 커진다
파이낸셜뉴스

"임대료 싸게 주다 소송 걸릴 판"...세제개편 잡음 더 커진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용면적 77㎡ 아파트를 보유한 등록임대사업자 A씨. 올해 11월 의무 임대기간이 끝나지만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 현재 임차인과의 계약 만료일이 내년 7월인데, 가격이 저렴해 임차인이 이미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을 통보한 것이다. 재계약을 하면 2029년 7월까지 계약을 유지해야 하지만 A씨는 정부 세제개편안에 담긴 '단계적 세금 혜택 축소'로 아파트를 팔아야 하는 처지다. A씨는 "자녀를 실거주하게 해서 임차인을 억지로 내보내야 하는데, 실거주를 얼마 하지 않고 매도한 사실을 알게 되면 임차인으로부터 소송이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라고 말했다.정부 세제개편안에 '의무 기간 만료 임대사업자의 세금 혜택 축소' 내용이 담기면서 현장 혼선이 커지고 있다. 올해 말소된 임대사업자

10월 입주 앞둔 '대조1구역', 설계 보완해 주거환경 개선
파이낸셜뉴스

10월 입주 앞둔 '대조1구역', 설계 보완해 주거환경 개선

[파이낸셜뉴스] 서울 은평구 대조동 88번지 일대에 최고 25층, 총 2451가구가 들어선다. 11일 은평구에 따르면 구는 오는 13일 대조 제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고시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약 11만㎡ 규모 대지에 지하 4층~지상 25층, 총 2451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지는 오는 10월 31일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번 변경은 준공 전 단지 외관과 경관을 일부 개선하고, 입주민의 이동 편의와 주민공동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파트 외벽 색채·무늬를 개선하고, 고층 6개 동 옥상에 유리와 금속재를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한다. 또 경관조명·옥외 보안등을 추가하고, 택지별 주출입구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역말로와 단지 사이 단차 구간에 수경시설·장식벽을 설치하고, 단지 내 이동용

국가철도공단, GTX-A 수서역에 장애인 일자리 매장 조성
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 GTX-A 수서역에 장애인 일자리 매장 조성

[파이낸셜뉴스] GTX-A 수서역에 장애인 근로자가 무료 네일케어를 제공하는 공익형 일자리 매장 '섬섬옥수'가 조성된다. 국가철도공단은 에스지레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철도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섬섬옥수는 철도역 유휴공간을 매장으로 활용해 장애인 일자리를 만들고 이용객에게 무료 네일케어를 제공하는 공익형 일자리 모델이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역사 내 유휴공간 제공 및 사용 지원 △사업 참여 기업 선정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 △장애인 고용 관련 컨설팅 등에 협력한다. 공단은 2019년부터 철도 운영기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대전역을 비롯한 전국 철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지난해 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11일 SH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에는 정부의 'K-ESG 이행 평가' A등급 획득과 국제표준 ISO 26000 이행 수준 진단 '우수 단계' 평가 결과가 담겼다. 환경(E)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스코프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57.4%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의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에 따른 2030년 감축 목표인 37.4%보다 높은 수준이다. 사회(S) 분야에서는 주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사 동반성장 등 ISO 26000에 기반한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를 담았다. 서울시 저출산 대책인 '미리내집'은 목표 대비 100.6%인 3521가구를 공급했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국내 최초로 양육 친화형 및 고령층 특화

SGC그룹,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손길…주거 개선·돌봄·소아암 치료 지원
파이낸셜뉴스

SGC그룹,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손길…주거 개선·돌봄·소아암 치료 지원

[파이낸셜뉴스] SGC그룹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11일 SGC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한부모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부터 소외계층 아동 돌봄,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까지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SGC에너지는 최근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 1호' 사업에 돌입했다. 희망의 집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한부모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SGC에너지는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대상 가정의 생활 공간을 정비하고 아동의 학습 공간을 마련하는 등 주거권과 학습권 보장에 나설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한 돌봄도 강화하고 있다. SGC에너지는 지난해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월

SH·국립생태원, 공공주택 입주민 대상 맞춤형 생태교육 실시
파이낸셜뉴스

SH·국립생태원, 공공주택 입주민 대상 맞춤형 생태교육 실시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립생태원과 함께 공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태 교육을 진행했다. 11일 SH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립생태원의 생태 콘텐츠를 활용해 고령 입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가구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동구 강동리엔파크 13단지와 송파구 위례포레샤인 23단지 내 경로당과 작은 도서관 등 입주민 공용 시설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운영됐다. 고령 입주민을 대상으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종류와 보호 방법을 배우는 '멸종위기 야생 생물, 알고 지키고!' 프로그램과 오감을 활용해 인지·신체 능력 향상을 돕는 '참달팽이 비누 클레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초등학생에게는 '기후변화와 꿀벌을 지켜주세요!'를

[단독]"집주인, 진짜 살고 있나요?"...내년부터 실거주 방문 확인
파이낸셜뉴스

[단독]"집주인, 진짜 살고 있나요?"...내년부터 실거주 방문 확인

#OBJECT0#[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실거주 의무가 있는 주택 약 8만가구를 조사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주민등록상 전입 여부를 중심으로 살피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통신사·카드사·관리사무소 등의 자료를 대조하고 조사관이 현장을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현장점검·개인정보 활용…내년 초 착수 11일 파이낸셜뉴스 취재 결과 국토교통부는 관련 법령 정비와 조사 인력 확보를 거쳐 내년 초 실거주 의무 실태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대상은 수도권에서 공급된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가운데 거주의무 개시 시점이 유예된 주택이다. 2024년 3월 19일 시행된 개정 주택법은 거주의무 개시 시점을 기존 '최초 입주가능일'에서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3년 이내'로 완화했다. 국토부는 내년 중 입

오세훈, "정비사업 막으면 서울 공급 90% 차질"…정부 정책 반박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정비사업 막으면 서울 공급 90% 차질"…정부 정책 반박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주택 공급을 위한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의 공급 대책 발표를 앞두고 정비사업의 공급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 정부 지적에 반박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준공된 정비사업 58곳은 사업 전보다 주택 수가 약 2만가구(36.4%) 증가했다. 재개발은 약 7000가구(27.4%), 재건축은 약 1만3000가구(44.2%) 각각 순증했다. 용산 서계·청파동 일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 7곳이 추진되고 있다. 가구 수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청파3구역을 제외한 6곳만으로도 기존 6393가구에서 8088가구로 늘어나 1695가구(26.5%)가 순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 시장은 이를 들며 "최근에 대통령께

도로공사, 철강협회 등과 제강슬래그 아스콘 도입 '맞손'
파이낸셜뉴스

도로공사, 철강협회 등과 제강슬래그 아스콘 도입 '맞손'

[파이낸셜뉴스] 철강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제강슬래그가 고속도로 아스콘 골재로 본격 활용된다. 일부가 버려지던 철강 부산물을 천연골재 대신 써 골재 수급난을 덜고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취지다. 11일 한국도로공사는 한국철강협회,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제강슬래그 아스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현장 적용 확대 △품질관리 및 인증제 도입 △아스콘 생산·품질관리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속도로 아스콘 포장에는 연간 약 59만t의 천연골재가 쓰이지만 산림 훼손과 석산 개발 제한으로 안정적인 수급이 어려워지고 있다. 제강슬래그는 쇳물 속 불순물을 제거하는 제강 공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이다. 연평균 발생량 1025만t 가운데 94%는 성토용 골재 등으로 재활용되지만

자동차 보유량 증가 속 주차 공간 절실… 부산 ‘알티에로 광안’ 세대당 2.6대 주차 공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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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유량 증가 속 주차 공간 절실… 부산 ‘알티에로 광안’ 세대당 2.6대 주차 공간 구성

[파이낸셜뉴스]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2660만 대를 넘어서며 공동주택 내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아파트 민원 중 주차 관련 항목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 부산 수영구 민락동 일원에서는 세대당 약 2.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한 ‘알티에로 광안’이 분양을 진행 중이다. 가구당 차량 보유 대수 증가로 인해 아파트 단지 내 주차 공간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660만 9015대로, 지난해 말 대비 약 31만 1000대 증가했다. 이는 약 5109만 명인 국내 인구를 감안할 때 국민 2명 중 1명꼴로 차량을 보유한 수치다. 반면 기존 공급 단지 다수의 주차 공간은 세대당 1~1.2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주차 공간 불균형에 따른 민원이 이어지

마포·공덕 충정 인프라 공유하는 브랜드 단지... '충정로역자이르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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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공덕 충정 인프라 공유하는 브랜드 단지... '충정로역자이르네' 분양

[파이낸셜뉴스]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 동일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잇따라 들어서며 일대의 인프라를 구축한 가운데, 충정로역 인근 재개발 구역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자이S&D는 서울시 중구 중림동 일원에 들어서는 ‘충정로역자이르네’ 299가구 중 186가구를 오는 14일부터 일반 분양한다. 서울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마포그랑자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공덕자이’ 등 동일 브랜드 단지가 위치한다. 브랜드 단지가 집결한 일대는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커뮤티와 조경 등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작용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브랜드 단지를 형성하는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HUG, 부조리 익명신고 포상제 운영…최대 1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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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조리 익명신고 포상제 운영…최대 1억원 지급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직원 부조리 행위에 대한 익명 신고를 받는다. 감사가 착수돼 징계 처분 등이 내려질 경우 신고자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HUG는 내부 부조리 신고를 활성화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조리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자 포상계획'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포상금은 신고자 신원 보호를 위해 부조리 익명신고 센터인 케이휘슬의 지급 시스템을 통해 전달한다. 지급액은 신고의 감사 기여도와 감사 성과, 처분 수위별 지급 상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한다. 최대 지급 한도는 1억원이다. 이명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상근감사위원은 "이번 신고자 포상 운영계획을 통해 부조리 행위 신고에 대한 참여유인을 강화하여 신고를 활성화하고, 기관 내부통제를 강화하여 청렴문

국토부, 전국 7개 권역 도시재생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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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국 7개 권역 도시재생 현장 간담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에서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국토부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전국 7개 권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도시재생지원센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건축공간연구원(AURI) 등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센터의 발전 방안과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첫 일정은 12일 서울·경기·인천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천과 수원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지원센터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대전·세종·충청(19일), 대구·경북(26일), 전남·광주(9월 3일), 전북(9월 15일), 강원(9월 22일), 부산·울산·경남·제주(9월 29일) 순으로 간담회

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4.4…수도권 13.2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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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4.4…수도권 13.2p 하락

[파이낸셜뉴스]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했다. 수도권은 한 달 새 13.2p 내리며 기준선 아래로 내려왔다. 주택담보대출 취급 기준 강화와 세제개편안 발표 전의 정책 불확실성이 입주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94.4로 7월(97.5)보다 3.1p 낮아졌다.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입주 여건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과 부정적으로 보는 응답의 우세를 가늠한다. 다만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모두 최근 1년 평균인 83.7을 웃돌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102.6에서 89.4로 13.2p, 광역시는 103.3에서 93.9로 9.4p 하락했다. 반면 도 지역은 91.3에서 96.8로 5.5p 올랐다. 서울은 118.7에서 100.0으로 18.7p 떨

반도체 클러스터로 거듭나는 용인…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선착순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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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로 거듭나는 용인…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선착순 계약 진행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용인시 일대가 정부와 대기업이 주도하는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여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최근 정부와 삼성전자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팹(Fab) 1기의 가동 목표 시점을 기존 2031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겨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병행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 인프라 구축 흐름 속에 처인구 고림동 일대에서 신규 주거 단지 공급이 진행되고 있다. 동문건설이 분양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다. 총 350세대 규모의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으로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59㎡ 75㎡ 84㎡로 된다. 단지는 삼성전자 반도체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와의 접근성을 갖췄다. 교통 여건으

"무주택 서울시민이라면 주목"... 임대주택 4만8000가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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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울시민이라면 주목"... 임대주택 4만8000가구 온다

[파이낸셜뉴스] 최근 3년간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서울의 주택 수가 약 2만 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정비사업이 실질적인 주택 공급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사업 활성화를 통해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준공된 정비사업 59곳은 사업 전보다 주택 수가 약 2만 가구(36.4%) 증가했다. 재개발은 약 7000가구(27.4%), 재건축은 약 1만3000가구(44.2%) 각각 순증했다. 시는 2031년까지 253개 정비사업장의 착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총 31만 가구가 건설될 예정으로, 기존 주택 멸신분을 모두 반영해도 약 8만7000가구(39.2%)가 순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임대주택도 4만8000가구 확보할 예정이다. 청년·신혼부부와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 기반으로 활용된다. 실제 현장에서도

대우건설, '2026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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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80명이 부모의 일터를 둘러보고 건설업을 체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7일 임직원 자녀 가운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꿈나무 초대행사'를 열었다. 건설업 특성상 가족과 휴가를 함께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의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와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04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20번째를 맞았다. 행사는 본사 견학, 갤러리 투어,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들이 부모가 하는 일과 건설업을 두루 이해하도록 짜였다. 참가자들은 을지로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가 근무하는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이엠박스, 국내 공유창고 28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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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박스, 국내 공유창고 280호점 돌파

[파이낸셜뉴스] 도심형 셀프스토리지 업체 아이엠박스의 전국 지점 수가 280곳을 넘어섰다. 11일 아이엠박스는 지난 3월 국내 공유창고 브랜드 가운데 지점 수 1위를 되찾은 뒤 출점을 이어가며 280호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이엠박스는 도심 내 유휴공간을 무인 자동화된 물품 보관 공간으로 활용하는 셀프스토리지 기업이다. 온·습도 조절 시스템과 24시간 보안 관제 시스템,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지점을 찾고 결제할 수 있는 구조다. 아이엠박스는 이번 지점 확대의 배경으로 1~2인 가구 증가와 소형 주거 확산으로 계절 의류, 캠핑용품, 취미용품 등 상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보관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점을 꼽았다. 아이엠박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물인터넷(IoT) 기술 혁신과 AI 개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누구나 집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