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통합 KTX 출범… 좌석공급 2배로 확대"
"통합 고속철도의 이름은 KTX로 정했다. 9월 이후에는 중련운행을 통해 좌석공급이 크게 늘어날 것이다."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사진)은 지난 14일 전라남도 광주시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걱정보다 굉장히 순조롭게 되고 있다"면서 "9월이면 조직과 운행, 앱까지 통합된 완벽한 통합체제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코레일은 9월 SR과의 통합을 앞두고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15일부터는 KTX와 SRT 열차를 연결해 운행하는 중련운행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김 사장은 통합 이후 가장 큰 기대효로 '좌석 공급 확대'를 꼽았다. 현재 평택~오송 구간 병목으로 운행 횟수를 크게 늘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KTX와 SRT 중련 운행을 통해 한 번에 수송 가능한 좌석 수를 확대하겠다는 구상

![KTX·SRT 두 열차가 하나로…'철컥' 소리 뒤 벌어진 일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5/202605151441037003_l.jpeg)


!["삼전닉스 왜 팔아" 노후 포기했구나...아파트 산 그들, 결국 후회?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5/202605151347408311_l.jpg)
!["지금 집 사도 될까요?"…전문가가 말한 2030 부동산 생존법 [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4/202605141808247611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