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랜드마크' 이촌 르엘 일반공급 완판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첫 롯데건설 르엘 브랜드를 적용한 '이촌 르엘'이 일반공급 물량 계약을 모두 마치며 완판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19일 이촌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공급한 '이촌 르엘'의 일반공급 88가구 계약이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단지는 앞서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4월 특별공급에서는 평균 146.4대 1, 1순위 청약에서는 평균 135대 1, 최고 25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한강변 핵심 입지와 강북권 첫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적용 단지라는 상징성이 흥행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촌 르엘'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에는 한강 조망 스카이라운지와 실내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프라이빗 시네마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


![수도권 트리플 강세… 공급난에 빌라·단독까지 역대급 상승장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821353048_l.jpg)
![[단독]거래 3건 중 1건 "자금 소명하세요"…노원·은평 최다 [부동산시장 감시 강화]](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820415845_l.jpg)


![[단독] "자금출처 소명하라" 주택시장 술렁…4.6배 폭증, 5년래 최고치](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242517711_l.jpg)
















!["100년 가는 대장 아파트 '아크로 압구정' 만든다"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150225621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