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도시철도 양산선 개통 예정 속 양산과 부산 더블 생활권 주거지 형성
[파이낸셜뉴스] 최근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스트레스 DSR 적용 강화 등 금융 규제가 지속되면서 직주근접성과 광역 교통망을 갖춘 지방 주요 거점 도시의 주거 단지로 수요 유입이 관찰된다. 인접한 대도시의 행정 및 상업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주거 비용 부담이 적은 단지가 대안으로 평가받는 흐름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현대건설이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가 6월 공급 절차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299가구로 구성된다.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299가구 규모다. 양산시는 부산광역시와 인접한 지리적 요건을 바탕으로 광역 생활권을 형성하고






![서울 아파트 ‘전세 대란’… 거래량 10년來 최저[전세거래 반토막]](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01/202606011840005110_l.jpg)



![2천가구 단지에 전세매물 0건…"집 하나 보려고 10명 대기"[전세거래 반토막]](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01/202606011813181339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