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폐막...42개팀 300여명 참가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개최한 전국 규모 조정대회가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15일 K-water에 따르면 대한조정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지난 12~14일 전북 군산 금강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일반부를 포함한 전국 42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싱글스컬, 무타페어, 에이트 등 33개 종목에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남자일반부는 K-water팀, 여자대학·일반부는 예산군청팀, 남자대학부는 한국체육대학교팀이 각각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고등부는 광주체육고등학교, 남자고등부는 서울체육고등학교가 정상에 올랐다. 조정은 엔진 등 동력 장치 없이 노를 저어 경쟁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수상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