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고양창릉 2306가구 본청약…7월 27일 접수
[파이낸셜뉴스] 고양창릉 3기 신도시에서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주택 등 2306가구의 본청약이 시작된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S-3·S-4 블록 총 230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다. 고양창릉은 서울 은평·마포구와 맞닿은 3기 신도시로 GTX-A 창릉역(가칭)과 고양은평선 개통이 예정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지역이다. 지난해 첫마을(A-4, S-5·6) 본청약에서는 일부 단지가 최고 4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4블록은 공공분양주택 1024가구(59㎡ 769가구, 74㎡ 145가구, 84㎡ 110가구)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59㎡ 6억2000만원대, 74㎡ 7억6000만원대, 84㎡ 8억6000만원대이며,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는 각각 3년이다. S-3블록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1282가구(46㎡ 18가구, 55㎡ 234가구, 59㎡ 683가구, 74㎡ 84가구, 84㎡ 263가구)로 공급된다.












![[단독]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 18만가구 사라졌다...1년새 비중 9% 감소](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29/202606290555487199_l.jpg)














![[속보]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29/202606291422157278_l.jpg)
